2019.02.07 (목)

신상품

SPC삼립, 봄맞이 편의점용 디저트 신제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편의점 디저트 신제품을 출시한다.


먼저 편의점 냉장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스노우’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시즌 한정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초코퐁당 딸기케익’은 하트 모양 용기에 담긴 쫀득한 큐브 브라우니를 초코 가나슈에 찍어먹는 퐁듀 형태이며, ‘러블리 초코베리 미니케익’은 초코 시트 속에 상큼한 라즈베리 딸기잼와 커스터드크림을 넣은 미니 케이크로 메시지 카드가 동봉되어 있어 선물로 제격이다.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토스트도 2종도 출시한다. ‘러블리 스트로베리 토스트’는 딸기 크림 속에 딸기 과육을 넣어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바닐라 딜라이트 토스트’는 바닐라빈을 넣은 크림을 발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늘어나고 있는 ‘편디족(편의점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시즌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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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몸의 불균형, 좌우 균형 잡아줘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바른 자세는 어떤 자세일까? 어려서부터 바른 자세를 가지라고 한다. 그래서 의자에 반듯이 앉는 훈련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여러 언론이나 인터넷에 보면 바른 자세에 대한 많은 자료가 나온다. 몇 개를 언급해보면 앞으로 나오는 두부전방증, 일자목, 거북목, 등이 굽는 등굽음증, 흉추후만증, 배가 나오는 척추전만증, 허리가 펴지는 일자허리, 허리굽음증, 엉덩이가 들리는 오리궁뎅이 등을 떠올릴 것이다. 모두 많이 알려진 잘 못된 자세로써 주로 옆면에서 보고 인체의 전후(前後)을 보고 판단한 내용들이다. 그렇다면 나쁜 자세가 전후로만 나타나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 몸에서 좌우의 비대칭도 생각을 해야 한다. 흔히들 좌우가 같고 대칭적이라고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우리의 습관을 보면 몸의 좌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힘쓰는 일을 한다면 항상 오른손잡이는 오른손을, 왼손잡이인 왼손을 먼저 쓴다. 걸을 때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 발을 먼저 내딛게 된다. 힘을 써도 항상 한쪽을 먼저 쓴다. 가방을 메어도 한쪽으로 먼저 멘다. 다리를 꼬아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을 먼저 올린다. 왜 한쪽을 습관적으로 많이 쓰는 것일까? 몸의 좌우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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