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 (목)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도미노피자, 두찜, 맥도날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도미노피자, 2월 ‘현대카드 M포인트 50% 차감 할인’ 프로모션


도미노피자가 2월 ‘현대카드 M포인트 50% 차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2월 한 달 동안 모든 메뉴 주문 시 현대 M포인트 50% 차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온라인 주문과 매장 및 콜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주문 모두 해당된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최근 엄선 된 국내산 고구마를 무스와 큐브 형태로 듬뿍 올리고, 모차렐라, 카망베르, 체더 치즈와 리코타 치즈 소스 등 4가지 치즈와 와규 크럼블을 더한 신메뉴 ‘우리 고구마 피자’를 내놓은 바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현대카드와 협업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2월 한 달 동안 제공되는 ‘50% 포인트 차감 할인’의 파격 혜택을 많은 고객 여러분께서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찜, “예비 창업자 모십니다”…사업설명회 참가자 모집

찜닭 브랜드 두찜을 운영하는 기영F&B가 사업설명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두찜은 오는 14일과 16일 양일간 두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 대강의실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 참가를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두찜 홈페이지를 통해 13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두찜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업계 및 외식시장 분석, 브랜드 소개, 상권분석 및 창업절차 등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실무경험과 지식을 가진 창업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두찜이 특별한 홍보나 마케팅 없이도 3년만에 150명의 가맹점주들과 한 가족이 될 수 있었던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도 자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초보자들도 쉽게 조리 가능하며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는 두찜만의 원팩 시스템도 직접 확인하고 두찜의 대표 메뉴인 빨간 찜닭과 까만 찜닭을 시식하는 시간도 갖는다.



맥도날드, 2019년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참가자 모집

맥도날드는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과 함께하는 ‘2019년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은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무료 축구 프로그램이다. FC서울의 유소년 코치가 직접 지도하는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운동을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매년 가족 단위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맥도날드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은 6세에서 13세(초등학교 6학년) 사이의 자녀와 학부모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5기수로 운영되며, 매월 3회씩 일요일에 진행된다. 수업 장소는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송파구 잠실어울림축구장, 서초구 서초초등학교, 관악구 풀굿코리아구장,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서대문구 돌산구장, 노원구 화랑초등학교 및 청원초등학교 등 총 8곳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2월 11일부터 FC서울(1661-7900)을 통해 전화 문의 및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함과 동시에 아빠들이 자녀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추억을 쌓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며, “프로축구 구단의 검증된 전문 커리큘럼과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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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몸의 불균형, 좌우 균형 잡아줘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바른 자세는 어떤 자세일까? 어려서부터 바른 자세를 가지라고 한다. 그래서 의자에 반듯이 앉는 훈련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여러 언론이나 인터넷에 보면 바른 자세에 대한 많은 자료가 나온다. 몇 개를 언급해보면 앞으로 나오는 두부전방증, 일자목, 거북목, 등이 굽는 등굽음증, 흉추후만증, 배가 나오는 척추전만증, 허리가 펴지는 일자허리, 허리굽음증, 엉덩이가 들리는 오리궁뎅이 등을 떠올릴 것이다. 모두 많이 알려진 잘 못된 자세로써 주로 옆면에서 보고 인체의 전후(前後)을 보고 판단한 내용들이다. 그렇다면 나쁜 자세가 전후로만 나타나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 몸에서 좌우의 비대칭도 생각을 해야 한다. 흔히들 좌우가 같고 대칭적이라고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우리의 습관을 보면 몸의 좌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힘쓰는 일을 한다면 항상 오른손잡이는 오른손을, 왼손잡이인 왼손을 먼저 쓴다. 걸을 때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 발을 먼저 내딛게 된다. 힘을 써도 항상 한쪽을 먼저 쓴다. 가방을 메어도 한쪽으로 먼저 멘다. 다리를 꼬아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을 먼저 올린다. 왜 한쪽을 습관적으로 많이 쓰는 것일까? 몸의 좌우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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