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 (목)

식품

코카-콜라, 모델 '박보검'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카-콜라가 새해 캠페인 모델인 배우 박보검의 광고 촬영장 화보를 공개했다.


박보검은 최근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2019년 첫 캠페인 모델로 광고를 촬영했다.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박보검은 친구들과 새해를 맞이하는 짜릿한 순간을 코카-콜라와 함께 밝은 미소로 표현하며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광고 촬영 현장 화보 속 박보검은 마치 드라마 tvN ’남자친구’ 종영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한 선물처럼 평소보다 더욱 환하고 해맑은 미소로 짜릿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박보검은 친구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포즈를 취하며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한 ‘국민남친’의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달달한 눈빛으로 코카-콜라 보틀을 건네며 짜릿한 현실 남친미를 발산한다. 또한 ‘넌 나의 IDOL’, ‘너의 봄날은 오늘’, ‘너답게 RUN’ 등 짜릿한 응원 메시지가 적힌 코카-콜라를 앞에 두고 귀여운 고민을 하는 표정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소년 같은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또한 박보검이 친구들과 함께 들판에 누워 짜릿하게 새해를 맞이하는 장면이나, 코카-콜라를 품에 안고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청춘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박보검은 지난 달 공개된 코카-콜라의 ’코카-콜라로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 TV 광고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활기찬 청춘들의 모습과 지금 이대로도 우리는 충분하다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박보검의 싱그러운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새해를 맞이하는 모든 청춘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기운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보검과 함께 한 코카-콜라의 새로운 TV 광고를 통해 코카-콜라로 마음을 전하며 짜릿하게 새해를 맞이하는 ‘응원요정’ 박보검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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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몸의 불균형, 좌우 균형 잡아줘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바른 자세는 어떤 자세일까? 어려서부터 바른 자세를 가지라고 한다. 그래서 의자에 반듯이 앉는 훈련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여러 언론이나 인터넷에 보면 바른 자세에 대한 많은 자료가 나온다. 몇 개를 언급해보면 앞으로 나오는 두부전방증, 일자목, 거북목, 등이 굽는 등굽음증, 흉추후만증, 배가 나오는 척추전만증, 허리가 펴지는 일자허리, 허리굽음증, 엉덩이가 들리는 오리궁뎅이 등을 떠올릴 것이다. 모두 많이 알려진 잘 못된 자세로써 주로 옆면에서 보고 인체의 전후(前後)을 보고 판단한 내용들이다. 그렇다면 나쁜 자세가 전후로만 나타나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 몸에서 좌우의 비대칭도 생각을 해야 한다. 흔히들 좌우가 같고 대칭적이라고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우리의 습관을 보면 몸의 좌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힘쓰는 일을 한다면 항상 오른손잡이는 오른손을, 왼손잡이인 왼손을 먼저 쓴다. 걸을 때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 발을 먼저 내딛게 된다. 힘을 써도 항상 한쪽을 먼저 쓴다. 가방을 메어도 한쪽으로 먼저 멘다. 다리를 꼬아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을 먼저 올린다. 왜 한쪽을 습관적으로 많이 쓰는 것일까? 몸의 좌우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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