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금)

신상품

배스킨라빈스, 2월 이달의 맛 ‘허쉬 마카다미아 넛’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손잡고 2월의 이달의 맛 ‘허쉬 마카다미아 넛’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허쉬 초콜릿을 활용한 케이크, 음료, 디저트 신메뉴도 선보인다.


‘허쉬 마카다미아 넛’은 허쉬 초콜릿 아이스크림, 허쉬 마일드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트러플, 허쉬 초코칩, 마카다미아 넛을 가득 넣은 제품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허쉬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식감의 마카다미아 넛이 들어가 씹는 재미를 더한다.


함께 출시한 이달의 케이크 ‘다정한 허쉬 케이크’는 5가지 맛으로 구성된 아이스크림 위에 바삭한 카라멜 프레첼 볼과 허쉬 초콜릿을 듬뿍 올려 장식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다.


또, 이달의 음료 ‘허쉬 마카다미아 넛 와츄원쉐이크’는 ‘허쉬 마카다미아 넛’ 아이스크림에 우유를 블렌드한 부드러운 초콜릿 쉐이크다. 허쉬 초콜릿이 들어가 더욱 특별해진 ‘허쉬 카페모카’도 커피 판매 매장에 한해 만나볼 수 있다. ‘촉촉한 허쉬 아이스 쿠키 샌드’는 허쉬 초콜릿칩 쿠키 사이에 바닐라와 초콜릿무스 아이스크림을 넣어 만든 아이스 디저트로, 시즌 한정 판매된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2월 28일까지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한 할인 프로모션 실시한다. ‘허쉬 마카다미아 넛’을 포함한 더블주니어와 ‘촉촉한 허쉬 아이스 쿠키 샌드’는 각각 500원 할인된 3300원과 34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다정한 허쉬 케이크’는 2000원, ‘허쉬 마카다미아 넛 와츄원 쉐이크’와 ‘허쉬 카페모카’는 1000원 할인된 가격 판매한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특별한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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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 논란을 바라보며
최근 달걀 산업에 종사하는 생산자 단체와 회원들은 2019년 2월 23일부터 실시하는 계란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와 관련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달라며 식약처 정문에서 45일간의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발생한 살충제 달걀 사태 후 안전을 위한 강화 대책으로 나온 난각 산란일자 표시가 오히려 살충제 사태 이전보다 더 악화된 대책이며, 이로 인해 계란생산 농가들은 피해가 감당할 수 없이 심각하다는 점을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생산단계의 주무부처인 농림부, 유통단계의 주무부처인 식약처, 학계, 소비자 대표 등이 수차례 소통작업을 거쳐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를 유예기간을 거쳐 의무화하기로 결정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막상 시범 시행일자인 2월 23일을 코앞에 두고 생산자 단체는 단식투쟁과 호소를 통해 표기 철회를 주장하고 있어 국민인 소비자들은 정부의 불신과 혼란 속에 어떤 과정에서 소통의 부재로 인한 것인지 혼란스럽다. 정작 유통단계 주무부처는 시범사업단계를 시행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중간에 평가를 통해 수정 및 개정을 해보자고 하고, 소비자 단체는 안전을 위한 법을 만들었으면 강행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산자·소비자 양쪽의 성명서로 대립각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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