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목)

외식.프랜차이즈

맥도날드 시그니처버거, 1+1 이벤트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는 시그니처버거 데이를 맞아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그니처버거 데이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5시간 진행되며, 시그니처버거 1종 세트를 구매하면, 다른 1종 버거를 무료로 증정한다.


골든 에그 치즈버거 세트 구매시 그릴드 머쉬룸 버거 단품이 무료며, 그릴드 머쉬룸 버거 세트 구매시 골든 에그 치즈버거 단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시그니처 버거 판매 매장에 한하며, 맥딜리버리, 일부 매장, 휴게소 매장은 제외된다.


한편, 해당 이벤트와 함께 오는 2월 24일까지 맥딜리버리 한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그니처 버거 세트 구매 시 애플파이를 무료 증정한다. 맥딜리버리 운영 시간대만 적용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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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 논란을 바라보며
최근 달걀 산업에 종사하는 생산자 단체와 회원들은 2019년 2월 23일부터 실시하는 계란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와 관련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달라며 식약처 정문에서 45일간의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발생한 살충제 달걀 사태 후 안전을 위한 강화 대책으로 나온 난각 산란일자 표시가 오히려 살충제 사태 이전보다 더 악화된 대책이며, 이로 인해 계란생산 농가들은 피해가 감당할 수 없이 심각하다는 점을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생산단계의 주무부처인 농림부, 유통단계의 주무부처인 식약처, 학계, 소비자 대표 등이 수차례 소통작업을 거쳐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를 유예기간을 거쳐 의무화하기로 결정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막상 시범 시행일자인 2월 23일을 코앞에 두고 생산자 단체는 단식투쟁과 호소를 통해 표기 철회를 주장하고 있어 국민인 소비자들은 정부의 불신과 혼란 속에 어떤 과정에서 소통의 부재로 인한 것인지 혼란스럽다. 정작 유통단계 주무부처는 시범사업단계를 시행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중간에 평가를 통해 수정 및 개정을 해보자고 하고, 소비자 단체는 안전을 위한 법을 만들었으면 강행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산자·소비자 양쪽의 성명서로 대립각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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