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8 (월)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아웃백, bhc치킨, 맥도날드, 마노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웃백, ‘부메랑 멤버십’ 10주년 맞아 한정판 옥스포드 블록 출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부메랑 멤버십’ 런칭 10주년을 기념하여 한정판 옥스포드 블록을 출시했다.

아웃백은 오는 28일부터 부메랑 멤버십 회원 전용 쿠폰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웃백X옥스포드 블록’ 5천개 한정 수량을 선착순 판매한다.

한정 판매하는 블록은 아웃백과 블록 완구 전문기업 옥스포드(OXFORD)가 콜라보하여 탄생했다. 아웃백의 매장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 주방은 물론 서버와 셰프, 아웃백 메뉴까지 총 416개 블록으로 섬세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블록은 소비자 가격 3만 2000원으로 출시됐으며 아웃백 ‘부메랑 멤버십’ 회원에게는 특별 할인가로 제공된다. 판매기간 동안 기존 아웃백 멤버십 회원 및 신규 가입한 멤버십 회원에게 부메랑 일반회원은 2만원, VIP회원은 1만원에 한정판 블록을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이 발급된다. 아웃백 부메랑 멤버십은 아웃백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시 1만원 생일쿠폰, 무료 메뉴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웃백 마케팅 담당자는 “아웃백 ‘부메랑 멤버십’ 런칭 10주년을 기념하여 한정판 옥스포드 블록을 출시하게 됐다”며 “2019년에는 오랜 시간 아웃백을 사랑해 주신 멤버십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bhc치킨, BSR ‘해바라기 봉사단’ 3기 발대식 개최

 bhc치킨이 자체 사회공헌활동 'BSR(CSR+bhc)'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바라기 봉사단’의 3기 발대식 및 2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 대학생 대상으로 총 10명의 봉사자로 구성된 청년 봉사단이다. 2017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다. 이들은 아동 및 장애우 복지시설, 노인복지관, 유기동물 보호시설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26일 오전 10시 bhc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해바라기 봉사단’ 발대식에는 2기와 3기 봉사단원들과 함께 bhc치킨 임금옥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감회와 소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번에 출범한 3기 봉사단은 내달부터 연말까지 약 11개월 동안 지역사회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3기 대표자로 발탁된 최인권 학생은 “해바라기 봉사단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며 앞으로 참여할 다양한 봉사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bhc치킨 임금옥 대표는 “‘해바라기 봉사단’이 어느덧 3년째를 맞이하며 BSR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bhc는 다양한 봉사를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2019년 맞아 새로워진 ‘시그니처 버거’ 선봬

맥도날드는 오는 30일, 2019년을 맞아 새롭게 탄생한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인다.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는 지난 2015년 출시 이래 3년만에 1천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버거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그간 지속적인 고객들의 피드백과 최근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버거를 즐기는 고객들이 더욱 풍성하면서도 재료들 간의 조화로운 맛을 원한다는 것에 착안, 새로운 레시피의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먼저 ‘그릴드 머쉬룸 버거’는 채소를 좋아하고 샌드위치 스타일의 버거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데, 핵심이 되는 원재료인 그릴드 머쉬룸과 그릴드 어니언을 각각 40% 이상씩 추가해 더욱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프리미엄 적양파를 추가해 고기와 채소 맛의 조화를 원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골든 에그 치즈버거’는 정통 미국식 버거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주로 찾는데, 고소한 아메리칸 치즈를 1장 더 추가해 풍미와 조화를 더했다. 여기에 113g 순쇠고기 패티로 고기와 채소 등 원재료 간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가격은 단품 기준 7500원에서 7000원으로 낮추고 세트 가격 역시 기존 8900원에서 8100원으로 낮춰 고객들의 부담을 덜었다.

맥도날드는 새로워진 시그니처 버거 출시 다음날인 31일, ‘모두의 시그니처 버거 데이’를 열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설 당일인 2월 5일에는 명절 음식에서 벗어나고픈 고객들을 위해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 버거 세트 구매 시 아이스크림콘, 애플파이 등 5종 쿠폰 1세트가 담긴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이밖에 출시 당일인 30일부터 약 한 달간 맥딜리버리로 시그니처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애플파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그간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이면서 고객들로부터 ‘이런 점은 정말 좋다’, 또는 ‘이런 점은 보완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등 다양한 피드백을 받았다. 이 같은 고객들의 의견과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한 2019년 시그니처 버거를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맛은 더하고 가격은 낮춘 만큼 더욱 많은 고객들이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를 통해 프리미엄 버거를 부담 없이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노핀, 브라운 슈가 밀크 및 머핀 5종 출시

MP그룹이 운영하는 마노핀이 올 겨울 세련된 달콤함을 선사할 밀크티 ‘브라운 슈가 밀크’와 머핀 5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브라운 슈가 밀크’는 마노핀의 인기 메뉴인 버블티 라인업의 신제품으로, 신선한 우유에 진한 흑설탕과 쫄깃한 타피오카 펄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마실 때 은근하게 퍼지는 구운 캐러멜 향이 흑설탕 특유의 단맛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하며, 쫀득한 타피오카 펄이 씹는 재미를 선사한다. 핫(HOT)/아이스(ICE) 두 가지로 제공하며 가격은 그란데 사이즈 기준 각 4300원이다.

크루아상의 식감과 머핀의 모양을 따 만든 ‘크러핀’과 마노핀의 대표 메뉴 ‘클래식 머핀’의 신제품도 출시된다. 먼저 크러핀은 크루아상처럼 얇은 반죽을 겹겹이 쌓아 머핀 형태로 구운 새로운 형태의 베이커리로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보드라운 풍성한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을 풍성하게 채워 넣어 입안 가득 달콤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커스터드크러핀’과 ‘블루베리크러핀’ 2종으로 가격은 각 2800원이다.

클래식 머핀은 건강한 재료를 만나 더욱 특별해졌다. 신제품은 담백함을 담은 ‘흑임자 머핀’, 몸에 좋은 당근을 넣은 홈메이드 스타일의 ‘캐럿 머핀’, 그리고 달콤하면서도 짙은 풍미를 가진 ‘시나몬 머핀’으로 구성됐다. 이로써 마노핀은 기존의 클래식 머핀 6종에 신제품 3종을 더한 총 9종의 라인업을 갖추며 골라 먹는 재미를 더했다. 클래식 머핀의 가격은 각 2200원이다.

마노핀 관계자는 “브라운 슈가 밀크를 포함한 이번 신제품은 깊은 풍미와 고급스러운 달콤함, 그리고 풍성한 식감을 갖춘 프리미엄 디저트”라며 “출퇴근은 물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의 몸과 마음을 달콤하게 달래줄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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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몸의 중심과 바른자세, 바른자세 통증 예방
거리에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걸어 다닌다. 모두 두발로 잘 걸어 다닌다고 생각을 한다. 가끔은 몸이 불편하여 걷기가 힘든 경우도 있다. 그러나 거리를 돌아다닐 정도라면 건강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걷는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거의가 다르다. 머리를 앞으로 많이 빼고 걷는 사람, 한쪽 어깨가 올라간 사람, 목이 뻣뻣하게 굳은 사람,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걷는 사람, 엉덩이가 흔들리면서 걷는사람, 팔자걸음, 안짱걸음으로 걷는 사람, 한쪽발만 벌리고 걷는 사람, 발끝으로 걷는 사람, 몸이 흔들리면서 걷는 사람 등등 거의 모두가 다르게 걷고 있다. 그러나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그냥 걷는 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걷는 자세는 몸의 건강상태를 알려준다. 바른자세는 건강을 제공하지만 나쁜 자세는 통증과 질병을 일으킨다. 먼저 인간은 걷는데 어떤 특성이 있을까? 인간은 직립생활을 하는 대표적인 동물이다. 인간의 조상은 네발로 생활을 하다가 진화를 하면서 직립을 하게 되었다는 학설이 지배적이다. 네발로 생활을 할 때에는 매우 안정적이고 체중을 네발로 분산시켜서 힘을 적게 받는다. 그러나 직립을 하게 됨으로써 우리 몸의 구조는 변하기 시작하였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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