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7 (목)

종합

도드람양돈농협 우진농장 이희승 대표, 경기도 축산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이영규)의 대의원으로 활동중인 이희승 우진농장 대표가 경기도 축산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지난 11일 이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희승 대표는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에 위치한 우진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2세 한돈인으로, 부친에게 농장을 물려받아 2003년부터 16년간 농장을 이끌어 오면서 양돈장 냄새제거, 생산성 향상, 질병 차단 등을 위해 노력하는 등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이 대표는 현재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원(2005년~현재) 및 대의원(2009년~현재)으로 활동 중이며 대한한돈협회 이천지부 이사를 역임(2012~2015년)한 바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축산업의 패러다임이 친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며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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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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