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7 (목)

식품

삿포로 드래프트원, 노라조와 유쾌한 광고 촬영 현장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삿포로 드래프트원(Draft one)’과 ‘가수 노라조’의 광고 촬영컷이 공개됐다.


지난주 삿포로맥주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후 노라조(조빈, 원흠)가 모델임을 확신하는 의견과 응원 댓글들이 많이 올라와 노라조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노라조는 파격적인 음악과 무대매너로 가요계의 새로운 판도를 만들어냈으며, 유니크한 록 댄스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두터운 매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근래 노라조는 MBC 예능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 출연하며 성실한 모습을 선보여 큰 호응과 함께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공개된 광고 촬영현장의 스틸컷에서는 드래프트원을 머리에 장식한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기대치를 더욱 끌어올리게 했다.
 
현장에 함께했던 스텝들은 늦게까지 촬영이 진행되었음에도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역시 노라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애드리브를 선보이는 등 노라조의 에너지 넘치는 활약에 ‘오늘로 노라조 팬이 되었다.’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드래프트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결과가 기대된다. 깔끔하고 상쾌한 클리어라거 드래프트원의 특징을 그 누구보다 확실히 표현했으며, 영상이 공개되면 다시 한번 큰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촬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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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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