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7 (목)

최성락 식약처 차장, 중소식품제조업체 애로 청취 조흥 방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차장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운영 실태 점검 및 중소 식품제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17일 소스류, 복합조미식품 등을 제조하는 조흥(경기도 안산시 소재)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HACCP 의무적용 업체를 직접 둘러보고 HACCP 운영 현황 및 식품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HACCP 인증제도 내실화를 위해 HACCP 업체에 대한 불시점검, 식품제조 공정 자동 기록관리 시스템 도입 등이 추진됨에 따라, 중소 식품제조업체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식품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도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