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6 (수)

신상품

초록마을, 따뜻한 겨울 나기 액상차 4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초록마을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액상차 4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초록마을 액상차 4종은 국내산 모과와 유자, 대추를 꿀에 재워 만들었다. 상품명은 △꿀모과차 △꿀대추차 △꿀유자차 △유기농 꿀 유자차 이다.

초록마을 액상차 4종은 추운 겨울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다. 또 우유에 액상차를 담아 라떼로 만들면 풍미가 더욱 좋다.

초록마을 김수도 MD는 “’초록마을 액상차 4종’이 추위에 지친 고객들이 몸과 마음에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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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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