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5 (화)

포토

[포토] 대한육견협회 "식용견.애완견 법으로 인정해달라"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대한육견협회는 15일 오후 1시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대한육견협회는 케어의 안락사 문제를 지적하면서 동물권 단체의 후원금 문제를 집중해서 지적했다.




육견협회 관계자는 "식용견을 사육하는 농장에서는 생계가 달려 있기 때문에 절대로 개를 유기하거나 학대하지 않는다. 이제는 식용견과 애완견을 각각 법으로 인정하고, 관리·감독을 엄중하게 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며 "정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 동물보호단체를 전수조사해 진상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