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4 (월)

유통

설 선물, 농협몰 사전예약으로 최대 30% 할인 받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2019년 설 명절을 맞이해 14일부터 이달 말까지 농협몰에서 '우리 농축수산물 선물세트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업인의 정성이 깃든 프리미엄 과일, 한우, 수산물 등 청탁금지법 한도를 반영한 농축수산물 선물세트와 실속형 가공식품·생활용품 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특히 오는 20일까지 농협몰 내 e-하나로마트에서 행사카드(NH, NHBC, KB국민)로 선물세트를 사전예약·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사전예약한 상품은 24일부터 30일 사이에 배송된다.

또한 e-하나로마트 첫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삼겹살을 990원(100g당)에 판매하는 이벤트가 20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e-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고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농협몰 포인트(구매금액의 5%)를 제공한다.

농협하나로유통이 지역별 품평회를 거쳐 엄선한 '농업인 생산기업 선물세트'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전통식품으로 구성된 '농업인 생산기업 선물세트'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하고 제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뜻 깊은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정성껏 준비했다”면서,“2019년 새해에도 농업·농촌·농민을 위한 많은 관심과 우리 농산물 애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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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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