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4 (월)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버거킹, bhc치킨, KFC, 교촌치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버거킹, 몬스터 시리즈 800만 개 판매 돌파 기록


버거킹의 메가 히트 제품인 ‘몬스터 시리즈’가 출시 8개월 만에 800만 개 판매 기록을 세웠다.

버거킹의 몬스터 시리즈는 지난해 4월 몬스터와퍼와 몬스터와퍼주니어를 한정 출시 후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에 성공한 바 있다. 이후 6월 몬스터X까지 출시한 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정식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몬스터 시리즈는 매월 100만개 이상씩 판매고를 유지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몬스터 시리즈는 버거킹 코리아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자체 개발 메뉴로 소고기 패티와 크리스피 치킨패티, 베이컨까지 세 가지 고기 맛이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와 어우러진 프리미엄 버거다. 

특히 몬스터 시리즈만을 위해 개발된 ‘킹 치킨 패티’는 닭가슴살의 두툼한 두께감과, 바삭한 식감이 모두 살아있어 포만감뿐만 아니라 맛도 놓치지 않는다. 사이즈 별로 몬스터와퍼주니어, 몬스터와퍼, 몬스터X로 구성돼 있는데 몬스터와퍼와 몬스터X의 버거 포장지를 따로 제작해야 할 만큼 역대급 사이즈를 자랑하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버거킹은 몬스터 시리즈의 8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달 27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상 몬스터 시리즈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한다. 카카오톡에서 버거킹을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면 단품 구매 시 프렌치프라이(R)와 콜라(R)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거킹 마케팅팀은 “몬스터 시리즈는 버거의 특징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재미있는 네이밍으로 프리미엄 버거를 찾는 버거 마니아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콤한 디아블로소스가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하여 맛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다”며 “몬스터와퍼에서 몬스터X까지 몬스터 시리즈로 라인업을 갖춘 후 더욱 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어 메뉴 개발 전략부분에서도 의미 있는 메뉴다. 앞으로도 버거킹만이 가능한 프리미엄 햄버거의 자부심을 증명할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bhc치킨, 새해 맞아 인기 메뉴 ‘4천 원 할인‘ 쏜다

bhc치킨이 14일부터 20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인기 세트메뉴 e쿠폰을 4000원 할인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준 고객 성원에 감사드리고자 기획됐으며 할인 비용은 가맹점에서 전혀 부담하지 않아 가맹점 매출 증대는 물론 상생을 실천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해당 메뉴는 지난해 하반기에 신메뉴로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는 ‘치하오 치킨과 bhc치킨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 치킨 등을 포함한 세트메뉴 3종이다.

치하오 치킨과 콜라 1.25L로 구성된 ‘치하오 세트’는 1만6000원에 판매되며 ‘치하오 치즈볼 세트(치하오+달콤바삭 치즈볼+콜라 1.25L)는 2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뿌링클과 달콤바삭 치즈볼, 콜라 1.25L로 구성된 ’뿌링클 치즈볼 세트‘는 2만원에 판매된다.

bhc치킨의 '치하오'는 치킨에 사천요리를 접목해 새콤하면서도 매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까지 갖춰 현재 핫 한 메뉴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치하오’는 중국 사천요리의 대표 소스인 라유 소스와 한국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중국 흑식초로 버무려 이국적인 맛과 향을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다.

세트메뉴에 포함된 ‘달콤바삭 치즈볼’ 또한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젊은 층에게 꼭 먹어야 하는 사이드 메뉴로 화제가 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달콤바삭 치즈볼’은 치즈의 고소한 맛과 도넛의 쫄깃한 식감이 치킨의 매운맛 또는 짭조름한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 치킨을 먹은 후 디저트로서 제격이다.

한편 이번 할인행사는 일주일 간 진행되며 세트별 수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치킨 e쿠폰은 배송 걱정이 없으며 주문 또한 편리해 생일이나 승진 등 축하선물로 부담 없이 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새해를 맞아 고마운 분들께 축하 또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KFC, 2019년 첫 신규 매장 불광역점 오픈

KFC가 지난 11일, 2019년 첫 신규 매장인 불광역점을 오픈했다.

KFC 불광역점은 지하철 3, 6호선이 지나가는 곳으로, 근처에 NC백화점 및 서점, 먹자 골목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또한 빌라 및 아파트 단지도 몰려 있어 가족 단위의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불광역점 역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 내에서는 무료 와이파이와 징거벨 오더 사용이 가능하며, 원하는 곳에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딜리버리 서비스 또한 운영한다. 또한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성인들을 대상으로 맥주도 판매한다.

KFC 관계자는 “불광역점은 더블역세권인 동시에 주거지역으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의 유입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KFC 불광역점을 시작으로 2019년에도 계속해서 고객들이 KFC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매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교촌치킨, 교촌허니순살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교촌에프앤비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2019년 1월 당신의 레허템!’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허템(레드+허니 아이템)’은 교촌레드시리즈와 교촌허니순살을 결합한 단어로 매콤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맛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교촌치킨이 추천하는 메뉴 조합이다. 이번 이벤트는 ‘교촌허니순살’의 전국 출시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14일부터 교촌허니순살 레귤러 사이즈 주문 고객에게 레허템 뽑기 카드가 증정된다(매장 별 소진 시까지). 레허템 카드는 ‘스페셜 레허템’, ‘레허템’, ‘꿀템’, ‘보너스템’ 4종류가 있으며 절취선 개봉 후에 카드 종류를 확인 할 수 있다.

스페셜 레허템 당첨자 30명에게는 교촌레드시리즈 및 교촌허니순살 드림교환권 총 12장을, 레허템 당첨자 100명 에게는 교촌레드오리지날과 교촌허니순살 스몰사이즈 드림교환권 각각 1장씩 총 2장을, 꿀템 당첨자 200명에게는 교촌허니순살 스몰사이즈 드림교환권 1장을 증정한다.

보너스템 당첨자에게는 홈페이지 추첨 이벤트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카드에 적힌 응모 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 시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교촌허니순살 스몰사이즈 드림교환권(500명), 교촌 HMR(가정간편식) 신제품 4종(교촌 닭갈비 볶음밥/교촌 궁중 닭갈비 볶음밥/교촌 매콤치즈 닭갈비 라이스바/교촌 궁중 닭갈비 라이스바, 총 500명)을 증정한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허니순살의 전국 출시를 기념하며 교촌레드시리즈와의 조화를 통해 교촌치킨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매콤 달콤한 ‘레허템’ 드시면서 즐거운 2019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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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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