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금)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인천공항과 소상공인 ‘곳장 라이프 페어’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인천국제공항공사, 플리마켓 플랫폼 ‘곳장’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플리마켓을 연다.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위한 ‘곳장 라이프 페어’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100여팀의 소상공인이 참여해 수제 디저트, 아동용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의 일부는 인천 및 광주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기부된다.


CJ푸드빌은 ‘곳장 라이프 페어’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거나 지하 1층 식음료 및 편의시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CJ푸드월드 등 지하 1층에 위치한 식음료 시설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북을 무료 배포한다. 쿠폰은 내년 1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CJ푸드빌이 가진 자원과 업(業)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생 활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너
[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