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금)

신상품

초록마을, 우리밀로 만든 만두 5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초록마을은 우리밀로 만든 만두 5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초록마을 ‘우리밀로 만든 만두 5종’은 우리밀로 만든 만두피에 국내산 채소로 만두소를 가득 채워 만들었다. 또 식품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우리밀진간장, 한우참맛 등 초록마을 상품으로 맛을 냈다.

초록마을 만두는 우리밀왕만두, 우리밀군만두, 우리밀물만두, 우리밀교자만두, 우리밀김치만두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만두의 맛과 질을 좌우하는 것은 만두소이다. 초록마을은 고객에게 고품질의 상품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산 원재료를 만두소에 듬뿍 담았다”며 “’초록마을 만두 5종’이 한파에 지친 고객들이 몸과 마음에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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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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