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금)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써브웨이, 김가네, KFC, 맥도날드, bhc치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써브웨이, ‘카도군 후드담요’ 1만 1390장 후원


써브웨이가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카도군 후드담요’ 1만 1390장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써브웨이 카도군 후드담요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굿네이버스,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등을 통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후원은 기아 퇴치라는 써브웨이의 브랜드 사명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써브웨이는 후드담요 후원을 비롯해 결식아동을 위한 써브웨이 샌드위치 교환권 제공 등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써브웨이 카도군 후드담요는 써브웨이에서 자체 개발한 브랜드 캐릭터 ‘카도군’을 활용한 제품으로, 지난 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카도군 피크닉팩’과 ‘카도군 이모티콘’에 이은 세 번째 굿즈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하고, 촉감도 부드러워 겨울철 사용하기 제격이다. 후드담요는 물론 무릎 담요, 쿠션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뛰어나다. 당초 F/W 시즌 프로모션을 위해 소량의 한정판 굿즈로 제작됐지만 깜찍하고 귀여운 카도군 캐릭터가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으며 올 겨울 후원물품으로 결정됐다.

콜린 클락(Colin Clark) 써브웨이코리아 대표는 “카도군 후드담요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기능성도 갖추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7억줄 이상 김밥 판매한 김가네,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김가네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김밥은 김가네’ 라는 김가네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보다 젊은 감각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새롭게 바뀐 김가네 홈페이지는 500호점 가맹점, 7억줄 이상의 김밥 판매 수치를 사용자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24년 전통의 최장수 분식 브랜드 김가네의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쉽게 홈페이지를 통해 구현해 낸 것이다.

메인 화면에는 젊은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한 사업 방향에 맞춰 파스텔톤 색감을 포인트로 사용해 젊은 감각의 홈페이지를 구현해 냈다. 고객과 가맹점 등 모바일 UI(User Interface) 이용자의 구분으로 보다 편리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가네 관계자는 “개편된 홈페이지의 컨셉은 ‘지기지우 김가네’로 24년을 함께 성장해온 고객의 평생 친구가 되었던 김가네의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뒀다”며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과 더욱 소통하는 젊은 감각의 김가네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리뉴얼된 홈페이지 방문 후 축하 댓글을 남기는 간단한 이벤트로 참여자 중 총 20명을 선정해 김가네 외식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KFC, 올해 마지막 신규 매장 KFC 노량진점 오픈

KFC가 28일 노량진에 올해 마지막 신규 매장인 KFC 노량진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연 KFC 노량진 점은 노량진 역사 내에 위치하고 있어, 노량진 학원가를 오가는 수많은 학생 및 수험생들과 수산시장 방문객, 노량진역 지하철 1호선과 9호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유입이 예상되는 곳이다.

KFC 노량진점에서는 치킨과 곁들이기 좋은 맥주를 판매하며, 매 시간이 아까운 수험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징거벨 오더, 무료 와이파이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KFC 관계자는 “노량진점은 공시생들을 비롯해 수산시장을 찾는 외국인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층의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라며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는 물론 만족할 만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맥도날드, 논산 육군훈련소에 애플파이 1만 2,000개 제공

맥도날드는 지난 26일부터 사흘에 걸쳐 ‘행복의 버거 캠페인’ 일환으로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헌신하는 육군 훈련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논산 육군훈련소에 애플파이 1만 2000개를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7월,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와 ‘행복의 버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입소 훈련병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육군훈련소는 단일 주둔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군 교육 기관으로, 맥도날드는 훈련소 인근에 위치한 충남 논산DT점과 인근 레스토랑을 통해 입소 훈련병들을 위해 행복의 버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면회 가족이 없는 훈련병들을 위해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훈련병들의 사기 증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방면에서 협력을 꾀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는 훈련병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보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훈련소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훈련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2013년부터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과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는 이웃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어린이병원 환우,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다양한 이웃들을 위해 5년 동안 20만개가 넘는 행복의 버거를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환경지킴이 나서

bhc치킨 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환경 지킴이 활동에 나섰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 2기 2조는 지난 주말 서울 마포구 '난지 수변생태학습센터'를 찾아 시설 내 습지원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hc 봉사단은 시설 직원들을 도와 습지원 내 유해식물 제거, 산책로 데크 보수작업 등을 진행했다. 또 봉사단은 강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작업도 진행하며 시민들의 쾌적한 시설 이용을 도왔다.

올해 마지막 활동을 끝으로 ‘해바라기 봉사단’은 2기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해바라기 봉사단 2기는 5명씩 2개 팀으로 편성되어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노인복지센터, 장애우 복지시설, 유기견 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서 10개월간 총 20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매달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었던 ‘해바라기 봉사단’은 2019년 1월 3일부터 3기 단원 모집 공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의 공식 활동은 2월부터 진행된다.

bhc 홍보팀 김동한 팀장은 “항상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해바라기 봉사단원분들 덕분에 2기 봉사단 활동을 뜻깊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해바라기 봉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3기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