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7 (목)

신상품

하림, 프라이팬에 4~5분이면 완성 ‘달큰 짜글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은 지난 11월 ‘얼큰 짜글이’를 출시한데 이어 ‘달큰 짜글이’도 새롭게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달큰 짜글이’는 100% 국내산 닭고기 신선육을 사용해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며 불고기 맛의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 소스로 양념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열된 프라이팬에서 약 4~5분간 조리하면 완성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대파, 양파, 당근 등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떡이나 당면을 넣어 함께 요리하면 훌륭한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다.

하림 ‘달큰 짜글이’는 전국 지역 중소마트와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300g에 6000원대.

한편,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한 ‘얼큰 짜글이’는 특제 양념소스를 활용해 빨갛게 버무린 육류를 각종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끓여내면 중독적인 맛을 선사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알려진 짜글이를 소비자들이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달큰 짜글이’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간편함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하림의 짜글이 제품으로 집에서 손쉽고 푸짐하게 일품 요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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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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