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6 (수)

신상품

오뚜기, 호프집 비법소스를 간편하게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호프집 비법소스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를 출시했다.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는 맥주와 함께 즐기는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현해 마른안주와 함께 먹기 가장 적합한 제품이다. 오뚜기 마요네스 특유의 고소함은 살리고 매콤, 짭짤한 맛은 더해 간장이나 청양고추를 준비하지 않아도 먹태, 마른 오징어, 쥐포 등 마른안주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는 올해 리뉴얼 오픈한 오뚜기몰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 술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푸는 이른바 ‘홈술, 혼술’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호프집 비법 소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72년 출시된 오뚜기 마요네스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1998년 기름의 함량을 기존 마요네스의 반으로 줄인 ‘1/2 하프마요’를 출시한 데 이어 2004년 콜레스테롤을 없애면서 마요네스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살린 ‘논콜마요’를 출시했다.  2005년에는 스페인산 고급 퓨어 올리브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마요네스인 ‘올리브유 마요네스’를 선보였으며 2017년에는 알싸하게 매콤한 와사비의 맛이 특징인 와사비 마요네스를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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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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