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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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 전년대비 25% 성장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한 달간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모바일 교환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과 ‘G마켓’을 통해 판매 중이다. 올해에는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돌리고, 뽑고, 펼치는 등 놀이요소가 적용된 2018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인기가 높아 교환권 판매가 증가했다는 것이 배스킨라빈스 측의 설명이다.


배스킨라빈스에 따르면 가장 많이 판매된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은 ‘시크릿 3단 트리’로, 케이크 중앙의 별모양 토끼 피규어를 잡고 올리면 3단 입체 트리 케이크가 완성되는 제품이다.


이어 ‘시크릿 회전목마’, ‘시크릿 오버액션 토끼’ 순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세가지 제품 모두 최근 배스킨라빈스가 출시한 2018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달콤한 맛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배스킨라빈스는 해피앱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해피마켓’에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구매할 경우 15% 할인 혜택과 해피포인트 5%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 배달 서비스 ‘해피오더’로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픽업 예약할 경우 2000원 할인과 해피포인트 5%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G마켓을 이용할 경우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옥션의 경우 아이스크림 케이크 3종 10% 할인 및 해피포인트 5% 적립 혜택을 선사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구매환경의 변화로 작년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모바일 교환권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이용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과 풍성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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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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