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신상품

필스라이프, 100% 레몬밤 추출액 '레몬밤 워터'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필스라이프(대표 한정훈)가 100% 레몬밤 추출액을 담은 ‘레몬밤 워터’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몬밤 워터는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과 건강을 생각해 GMP, HACCP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제조시설에서 제조된 음료다. 여기에 식품첨가료인 덱스트린, 합성첨가료, 색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100% 레몬밤 추출액만 함유돼 레몬밤 고유의 은은한 향, 깔끔한 맛과 영양까지 보존했다. 

레몬밤은 허브식물의 로즈마린산 함량이 라벤더에 21배가 함유돼 있다. 로즈마린산은 식물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말타아제 분비를 억제시켜 분해가 덜 돼 남아있는 포도당이 중성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데에 일조한다. 한마디로 내장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기존 레몬밤 관련 제품인 분말가루, 스틱, 정제형 제품들이 있으나, 분말 가루의 특성 상 물에 잘 녹지 않는 점, 마셨을 경우 부드럽게 넘어가지 못하는 점, 또한 매번 섭취하는 양도 다르다 보니 정량적인 맛을 보장할 수 없다. 이와 같은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 들이 손쉽게 매일 즐겨 찾고 마실 수 있는 레몬밤워터를 출시 하였다. 깔끔한 맛과 은은한 향으로 여심을 잡은 ‘레몬밤 워터’는 바쁜 현대인의 삶을 반영하여 분말가루를 타먹을 필요없이 물처럼 쉽게 마실 수 있다. 

필스라이프는 지금까지 출시된 대다수 레몬밤 관련 제품은 양조절이 어려워 입맛에 맞지 않거나 분말이 목에 걸려 먹기 불편했으나 최초로 음료 형태의 제품인 레몬밤워터는 누구나 식전, 식후 물처럼 쉽게 마실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고객들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챙기는 것과 동시에 이왕이면 예쁘고 편의성 좋은 제품을 찾고 있다. 여성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양(500ml)과 손에 쉽게 잡을 수 있는 병의 그립감, 자연의 건강한 이미지를 담은 라벨링, 일반 페트와 달리 내열 페트를 사용해 병의 내구성까지 고려한 용기를 제공, 건강과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레몬밤 워터로 사람들의 삶이 좀더 건강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몬밤워터는 SNS상에서 불고 있는 레몬밤의 인기를 힘입어 오프라인 상에서 그 영역을 확고히 해 제품을 전파해 나갈 전망이다. 레몬밤워터의 자세한 정보와 상품은 웹사이트 고객센터와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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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걀 구매 시 생산정보를 꼼꼼히 살펴보자
달걀은 일상적인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식품이다. 요리도 간편하며 맛도 좋아 늘 식탁 한곳을 차지하는 달걀은 영양학적으로도 ’완전식품‘으로 불릴 만큼 건강에 유익하다. 달걀은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레시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 피부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 복합체 등이 있어 건강에 매우 유익한 식품이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 및 공영방송 BBC에서는 슈퍼푸드 TOP 10에 달걀을 선정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훌륭한 완전식품이 ’살충제 파동‘으로 소비가 급감하고 있어 안타깝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달걀 소비 실태 변화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8월 살충제 달걀 발생 전후로 소비량이 46%나 급감했다고 한다.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전수검사와 부적합 달걀 유통 차단 및 회수·폐기 조치 등 즉각적인 대처로 일단락되었지만 아직도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한 상태이다. 이에 정부는 식품안전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식품안전개선 종합대책을 수립(‘17.12)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밀집·감금사육 등 열악한 산란계 사육환경을 동물복지형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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