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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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굿베이스 ‘홍삼담은 석류스틱’ 중국인 입맛 사로잡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대표 김재수) 프리미엄 자연소재 브랜드 굿베이스의 ‘홍삼담은 석류스틱’이 중국인 고객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해 출시 된 굿베이스 ‘홍삼담은 석류스틱’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여성에게 좋은 ‘석류과즙농축액’을 함께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으로 출시했고, 제품의 장점을 살려 지난해 8월 면세점 채널에 본격 런칭했다.

면세점 런칭 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특히 중국인 고객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출이 급격히 증가해 월평균 약51%씩 판매량이 성장했고, 올해 3분기에는 전분기대비 약 420%의 매출성장을 보였다. 일부 매장에서는 중국인들의 다량 구매에 품절사태를 보이기도 했다.

KGC인삼공사에서는 중국인 고객들이 ‘석류’를 여성건강 위한 소재로 많이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홍삼담은 석류스틱’을 면세점에 런칭 시켰다. 이와 더불어 한국을 찾은 중국인 고객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국 여행 플랫폼과의 제휴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것도 주효했다. 

KGC인삼공사 브랜드실 송상욱 부장은 “중국인 고객들의 석류 제품에 대한 선호도와 더불어 믿을 수 있는 한국제품, 특히 정관장에 대한 신뢰도가 합쳐지면서 높은 구매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도 홍삼과 더불어 새로운 건강소재들에 대한 끊임없는 개발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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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목디스크와 체형교정
현대인들에게 많이 생기는 병이 있다. 바로 목디스크다. 목디스크는 경추사이의 디스크가 불거져 나와서 누르는 것이다.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는 경우에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경추사이의 디스크가 불거져 나오면서 신경을 눌러서 목, 어깨, 팔, 손 등에 통증이 오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이 머리에 무거운 것을 얹고 다니는 것도 없는데 목디스크가 오는 것이다. 또한 목디스크라는 진단이 나오면 다른 방법은 생각하지 않고 바로 수술과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불거져 나온 디스크를 잘라 내는 것이다. 아니면 목부위에 나사를 박아서 디스크간격을 고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목디스크를 나온 것을 없애는 수술, 시술만이 방법인가?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목디스크가 불거져 나온 것만을 보면 해결방법이 없다. 왜 불거져 나왔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엇인가 균형이 깨진 것이다. 원래 처음에는 목디스크가 나오지 않았는데 잘못된 생활로 인하여 균형이 깨지면서 목디스크가 온 것이다. 그 원인을 찾아서 없애는 것이 근본치료가 되는 것이다. 목디스크는 무엇일까? 목디스크는 목에 충격이나 힘이 가해져 경추사이의 디스크가 불거져 나와 목과 팔로 내려가는 신경을 눌러서 나타나는 증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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