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화)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교촌치킨, 한촌설렁탕, KFC, 이디야커피, 빽다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교촌치킨, 네이버 간편주문 서비스 시작


교촌에프앤비가 네이버 간편주문 입점을 통해 모바일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교촌치킨은 모바일 사용자 증가추세에 발맞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손을 잡았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매출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 간편주문은 채팅을 기반으로 한 주문서비스로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PC 및 모바일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다. 검색창에 ‘교촌치킨’을 검색 후 ‘주문하기’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메뉴, 매장을 선택하면 간편하게 주문을 할 수 있다.

네이버 간편주문 입점 기념으로 내달 18일까지 네이버페이 결제 시 첫 주문에 한해 2000네이버 포인트(2000원 상당)가 지급된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모바일 주문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자 판매 채널을 다양화하고 있다”며, “더욱 편리하고 간편하게 교촌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촌설렁탕, 어린이 고객 위해 돈까스 정식 출시

이연에프엔씨가 운영하는 ‘한촌설렁탕’이 어린이 고객을 위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한촌설렁탕은 가족 고객 방문 시 어린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입맛에 맞춘 ‘어린이 돈까스 정식’을 선보였다.

어린이 돈까스 정식은 돈까스와 밥, 설렁탕 육수, 어린이 입맛에 안성맞춤인 후루츠칵테일과 콘 셀러드, 요구르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돈까스는 국내산 통등심으로 만들어 부드러우면서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한 입 크기로 잘라 제공된다.

한촌설렁탕은 기존 메뉴인 어린이 설렁탕에 이어 어린이 돈까스 정식까지 출시되면서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층을 끌어들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한촌설렁탕 매장이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기 좋은 곳이라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 어린이 메뉴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어린이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돈까스 품질뿐만 아니라 함께 구성된 메뉴에도 신경을 쓴 만큼 가족 고객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FC, ‘로스팅비프버거’ 출시

 KFC가 소고기 패티의 진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로스팅비프버거’를 새롭게 출시했다.

‘로스팅비프버거’는 그간 치킨 전문 브랜드로서 치킨 패티 위주의 버거만을 선보여 왔던 KFC가 다양한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야심차게 내놓은 것으로, 맛과 품질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KFC 창시자 커넬 샌더스의 철학을 정직하게 담아낸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인 ‘로스팅비프버거’는 오븐에 구운 소고기 패티로 촉촉하면서 진한 로스팅 풍미와 입 안 가득 들어찬 육즙을 맛볼 수 있다. 또 신선한 적양파와 양상추가 함께 들어 있어, 야채의 상큼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소고기 패티와 조화를 이뤄 먹을수록 식욕을 자극한다.

KFC는 이번 ‘로스팅비프버거’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먼저 오는 12월 10일까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로스팅비프버거’ 단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세트 메뉴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세트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시에 11월 29일까지 3일 간, KFC 치킨 마니아들을 위한 ‘4+4’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진한 치즈의 풍미를 맛볼 수 있는 ‘폴 인 치즈치킨’을 4조각 구매하면, 매콤 바삭한 맛을 자랑하는 ‘핫크리스피 치킨’ 4조각을 무료로 제공한다.

KFC 관계자는 “‘로스팅비프버거’는 많은 고민과 연구 끝에 창시자인 커넬 샌더스의 장인 정신을 담아 탄생한, 이제껏 KFC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제품으로써 소비자 반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신규 고객 창출 및 확대에도 적잖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 ‘이디야 키즈 유기농곡물바 딸기’출시

이디야커피가 어린이 고객을 위한 ‘이디야 키즈 유기농곡물바 딸기’를 30일 출시한다.

‘이디야 키즈 유기농곡물바 딸기’는 이디야커피가 지난 8월 런칭한 자체브랜드 스낵류 ‘이디야 스낵(EDIYA SNACK)’의 어린이용 메뉴군 신제품이다. 국산 유기농 백미를 재료로 사용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스낵 제품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어린이 입맛에 맞추어 기름에 튀기거나 굽지 않은 크리스피롤 형태의 곡물 스낵으로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제품 안쪽에는 딸기맛 크림을 채워 바삭한 식감과 함께 딸기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키즈 스낵 출시를 통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이디야 스낵’ 브랜드를 어린이 고객 대상으로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이디야커피의 키즈 메뉴군 판매량은 전년 대비 87% 증가했으며, 특히 지난 7월 출시한 인기 캐릭터 음료 ‘이디야 키즈 뽀로로’는 최근 하루 평균 2500개 판매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매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낵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빽다방, 겨울 신메뉴 ‘버터스카치라떼’와 ‘19곡라떼’ 출시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브랜드 빽다방이 동절기에 든든하게 마실 수 있는 라떼 신메뉴, ‘버터스카치라떼’와 ‘19곡라떼’ 2종을 출시했다.

첫 번째 신메뉴 ‘버터스카치라떼’는 은은하고 달콤한 브라운슈거의 맛과 고소한 버터 향을 느낄 수 있는 음료다. 황설탕, 버터, 크림 등을 섞어 만든 ‘버터스카치’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해 고급 카라멜의 진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면 버터 향과 어우러진 달콤 쌉싸름한 커피 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버터스카치라떼’와 함께 출시된 ‘19곡라떼’는 보리, 발아, 현미, 흑미, 검정콩 등 현대인에게 필요한 19종의 곡물을 듬뿍 담아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율무나 볶은 콩을 원재료로 사용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기존 곡물 음료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당도는 낮추고 곡물의 함량을 높여 고소한 맛과 영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빽다방의 ‘버터스카치라떼’와 ‘19곡라떼’는 전국 빽다방 직·가맹점에서 각각 3500원, 4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핫(HOT)과 아이스(ICED) 가격은 모두 동일하다.

더본코리아 빽다방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맞아 라떼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친숙하면서도, ‘샷 추가’나 ‘원재료의 풍성함’으로 음료의 차별점을 느낄 수 있는 빽다방 스타일의 동절기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버터의 깊은 풍미나 곡물의 고소함을 즐기는 사람들이나 간편한 식사 대용식으로 음료를 즐겨왔던 고객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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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요통 증세는 같아도 원인은 다양
가장 흔한 병중의 하나가 요통이다. 요통의 증세는 같아도 원인을 다양하다. 가벼운 근육통, 척추관협착증, 압박골절, 일자허리, 척추전만증, 척추측만증, 척추전방전위증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요통이 오지만 나타나는 증세는 모두 요통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몇 번씩은 요통으로 고생을 한다. 또한 인간이 동물과 다르게 두발로 서서 보행을 하면서 요통은 더욱 많아졌을 것이다. 우리 주위를 보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단기기의 발달로 요통관련 진단이 많아지고 더욱 세분화 된 면도 많다. 거리를 나가보면 허리디스크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날로 늘어나는 것을 쉽게 볼 수 잇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 일단 큰 병이라고 생각을 하고 두려움이 올 것이다. 그 다음에는 디스크를 수술을 하거나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할 것이다. 단순한 요통에서는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해보고 여러 가지 치료법을 생각해 보지만 진단이 나오면 치료법이 한정이 된다.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수술이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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