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6 (월)

신상품

농정원, 흔들어 먹는 쌀 간편식 ‘쉐킷! 쌀라드’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진행한 ‘미(米)라클 프로젝트’에서 3위 수상 레시피인 ‘쉐킷! 쌀라드’ 제품을 지난 23일 GS25 편의점에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쉐킷! 쌀라드’는 미(米)라클 프로젝트에서 3위를 차지한 최문경, 이한율씨의 레시피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반영하여 상품화된 제품이다.
 
‘쉐킷! 쌀라드’는 지난 추석 JTBC를 통해 방영한 ‘미(米)라클 프로젝트 픽미픽미’ 방송에서 MC(슈퍼주니어 김희철, 신동) 및 패널(여자친구 예린, 오마이걸 승희, 딘딘)은 먹는 방법이 신선하고 독특해 좋았으며 쌀과 샐러드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고 평가한 제품이다.

레시피를 심사한 홍신애 요리연구가를 비롯한 각 전문 심사위원들 역시 ‘마치 비빔밥처럼 맛과 형태를 디자인하고, 참치를 활용해 영양소를 보충하여 다이어트식으로 좋을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쉐킷! 쌀라드’ 제품은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월 선보인, ‘미(米)라클 칠리&크림 새우도시락’과 ‘미(米)라클 소불고기 가지덮밥’도 맛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농정원 담당자는 “이번 ‘미(米)라클 쉐킷! 쌀라드’ 제품을 통해 쌀에 대한 건강한 가치가 확산되고 쌀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米)라클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쌀이 만드는 놀라운 기적과 반전’을 모토로 대국민 대상 ‘쌀 간편식’ 레시피 아이디어를 공모, 수집했다.

1인 가구와 간편식 시장의 증가 등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 프로젝트 초기부터 실제 상품화를 염두에 두고 기획한 프로젝트로 총 400여개의 레시피 중 최종 3종(덮밥, 볶음밥, 샐러드)의 레시피를 선정, 대중성을 가미하여 편의점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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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병중의 하나가 요통이다. 요통의 증세는 같아도 원인을 다양하다. 가벼운 근육통, 척추관협착증, 압박골절, 일자허리, 척추전만증, 척추측만증, 척추전방전위증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요통이 오지만 나타나는 증세는 모두 요통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몇 번씩은 요통으로 고생을 한다. 또한 인간이 동물과 다르게 두발로 서서 보행을 하면서 요통은 더욱 많아졌을 것이다. 우리 주위를 보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단기기의 발달로 요통관련 진단이 많아지고 더욱 세분화 된 면도 많다. 거리를 나가보면 허리디스크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날로 늘어나는 것을 쉽게 볼 수 잇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 일단 큰 병이라고 생각을 하고 두려움이 올 것이다. 그 다음에는 디스크를 수술을 하거나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할 것이다. 단순한 요통에서는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해보고 여러 가지 치료법을 생각해 보지만 진단이 나오면 치료법이 한정이 된다.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수술이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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