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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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동인비’ 모델로 배우 한지민 선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가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동인비’의 새 모델로 배우 한지민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광고에는 탄탄하고 무결점 피부로 유명한 배우 한지민이 동인비의 ‘밀도케어’ 캠페인을 전달하는 모습을 담았다.

피부 심층 안티에이징을 통해 속부터 탄탄한 밀도피부를 완성시키는 동인비의 ‘밀도케어’ 캠페인을 시작으로 동인비 모델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인비는 119년 정관장의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밀도 피부’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브랜드로 전 제품에 KGC인삼공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3대 핵심원료인 ‘홍삼오일’과 ‘홍삼진액’, ‘홍삼응축수’를 공통으로 적용하여 ‘바르는 홍삼’을 실현시키며 기존의 한방화장품과 차별화했다.

KGC인삼공사 화장품사업실 안빈 실장은 “동인비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자 연예계 대표 동안 피부미인인 배우 한지민을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배우 한지민과 함께 하는 밀도케어 캠페인을 통해 올 겨울 혹한의 날씨에도 흐트러짐 없는 밀도 피부를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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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친환경 농업은 소비자 지향적이어야 한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한 증산위주의 고 투입농법에 의존한 결과 농업환경이 악화되어 농업의 지속과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FTA 등 농산물 개방과 국제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한 국제경쟁력 향상이 요구되자 정부는 친환경농업을 미래농업의 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여 1990년대 후반 이후 매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수준의 증가와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친환경농업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8년 폭염일수가 31.3일로 1994년의 31.1일을 밀어낸 최대 폭염일수 년도라고 하듯 올해는 너무나 힘든 여름을 보냈다. 이 같은 기후 변화의 여러 요인 중에서 지구 온난화, 현대 온난화의 원인은 온실가스의 증가에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산업 발달에 따라 석유와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농업 발전을 통해 숲이 파괴되면서 온실효과의 영향이 커졌다고 본다. 토양은 지구 육지 탄소의 70%를 지니고 있다. 이는 지구의 모든 바이오매스의 4배이고 대기 CO2의 3배에 이르는 양으로 유기 탄소의 막대한 저장고이기 때문에 온난화로 야기된 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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