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2 (목)

신상품

대상 청정원, '달인 컵 떡볶이' 출시

‘통인시장식 기름떡볶이’, ‘서울 잠원동식 국물떡볶이’ 2종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유명 떡볶이 맛집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달인 컵 떡볶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달인 컵 떡볶이’는 ‘통인시장식 기름떡볶이’와 ‘서울 잠원동식 국물떡볶이’ 2종으로 구성됐다.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쉽고 간편하게 떡볶이 달인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컵 형태로 출시돼 기존 파우치 형태의 달인 떡볶이 시리즈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달인 떡볶이’ 시리즈는 전통 시루 방식을 현대화한 위생적인 설비에서 만든 쌀떡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갓 뽑은 떡과 같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떡볶이 달인들의 비법 소스 노하우를 청정원만의 기술로 발전시켜 떡볶이 달인의 맛을 구현시킨 점이 특징이다.

‘통인시장식 기름떡볶이’는 서울 통인시장 할머니 달인의 비법 소스를 청정원만의 노하우로 개발한 파마늘 맛기름을 사용, 통인시장의 기름 맛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구현해냈다. 뜨거운 물 없이 소스와 떡만 넣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하다.

‘서울 잠원동식 국물떡볶이’는 장류의 명지인 순창의 발효 조건으로 만든 순창 태양초 고추장을 사용했다. 고추장의 칼칼하면서 매콤한 맛에 차돌박이, 가쓰오, 멸치, 양파, 무, 마늘, 파 등의 국물 맛을 좌우하는 신선한 원재료들을 듬뿍 넣어 잠원동 떡볶이 달인의 깊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청정원 ‘달인 컵 떡볶이’ 2종은 각 1인분 용량으로 출시됐다. ‘통인시장식 기름떡볶이’ 170g, ‘서울 잠원동식 국물떡볶이’ 168g으로, 가격은 2종 모두 2800원이다.

대상은 컵떡볶이 출시와 함께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에서 12월 7일까지 다양한 떡볶이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떡볶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달인 떡볶이', '즉석떡볶이' 등 인기 제품을 10~26%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떡볶이 묶음(세트)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적립금 500원을 전원 지급한다.

대상 편의2팀 유지형 팀장은 “집에서도 유명 떡볶이 맛집의 맛을 더욱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떡볶이를 즐기는 모든 남녀노소에게 제격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떡볶이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너
[기고] 친환경 농업은 소비자 지향적이어야 한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한 증산위주의 고 투입농법에 의존한 결과 농업환경이 악화되어 농업의 지속과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FTA 등 농산물 개방과 국제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한 국제경쟁력 향상이 요구되자 정부는 친환경농업을 미래농업의 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여 1990년대 후반 이후 매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수준의 증가와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친환경농업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8년 폭염일수가 31.3일로 1994년의 31.1일을 밀어낸 최대 폭염일수 년도라고 하듯 올해는 너무나 힘든 여름을 보냈다. 이 같은 기후 변화의 여러 요인 중에서 지구 온난화, 현대 온난화의 원인은 온실가스의 증가에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산업 발달에 따라 석유와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농업 발전을 통해 숲이 파괴되면서 온실효과의 영향이 커졌다고 본다. 토양은 지구 육지 탄소의 70%를 지니고 있다. 이는 지구의 모든 바이오매스의 4배이고 대기 CO2의 3배에 이르는 양으로 유기 탄소의 막대한 저장고이기 때문에 온난화로 야기된 기후변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