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수)

신상품

하림, 국내산 닭고기로 만든 '얼큰 짜글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따뜻하고 칼칼한 메뉴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하림이 닭고기를 넣은 '짜글이'를 선보였다.


하림은 21일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하림 얼큰 짜글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림 얼큰 짜글이’는 육류를 빨갛게 양념해 각종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끓여내는 대표적인 서민 음식 짜글이에 국내산 닭고기 신선육을 적용한 양념육 제품이다. 추위 탓에 따뜻한 집에서 밥이나 술을 먹고 싶지만 외식 못지 않은 맛과 간편함,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반길 만한 제품이다. 밥 반찬은 물론 간단한 술 안주로도 제격이다.

‘하림 얼큰 짜글이’는 적당량의 물을 넣고 10분 정도 가열하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감자나 양파, 대파, 콩나물 등을 더 넣으면 푸짐한 일품 요리로도 손색이 없다.

100% 국내산 닭고기 신선육을 사용해 더욱 믿을 수 있으며,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한 특제양념을 첨가해 돌아서면 생각나는 중독적인 맛이 특징이다. 하림 ‘얼큰 짜글이'는 농협 하나로마트와 하림 온라인 공식쇼핑몰 하림몰을 비롯한 기타 온라인 채널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300g에 6000원대.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추워진 날씨에 한껏 움츠러든 소비자들의 입맛을 즐겁게 해줄 닭고기 짜글이 제품을 새로 출시하게 됐다”며 “건강한 닭고기와 특제 양념소스로 만든 ‘얼큰 짜글이’로 가정에서 손쉽게 이색 별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기고] 친환경 농업은 소비자 지향적이어야 한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한 증산위주의 고 투입농법에 의존한 결과 농업환경이 악화되어 농업의 지속과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FTA 등 농산물 개방과 국제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한 국제경쟁력 향상이 요구되자 정부는 친환경농업을 미래농업의 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여 1990년대 후반 이후 매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수준의 증가와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친환경농업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8년 폭염일수가 31.3일로 1994년의 31.1일을 밀어낸 최대 폭염일수 년도라고 하듯 올해는 너무나 힘든 여름을 보냈다. 이 같은 기후 변화의 여러 요인 중에서 지구 온난화, 현대 온난화의 원인은 온실가스의 증가에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산업 발달에 따라 석유와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농업 발전을 통해 숲이 파괴되면서 온실효과의 영향이 커졌다고 본다. 토양은 지구 육지 탄소의 70%를 지니고 있다. 이는 지구의 모든 바이오매스의 4배이고 대기 CO2의 3배에 이르는 양으로 유기 탄소의 막대한 저장고이기 때문에 온난화로 야기된 기후변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