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월)

바이오.건식

고려은단, 2018 베이징 식품 전시회 참가…중국 시장 공략 나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8 베이징 식품 전시회 (Anufood China 2018)’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베이징 식품 전시회는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전 세계의 식음료 업체들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국제 박람회로, 지난 해에는 2만6천 여 명의 관람객과 800개의 업체가 참가한 바 있다.

고려은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중국 CFDA에 등록 허가를 획득한 ‘비타민C 365골드 프리미엄’을 선보인다.

‘비타민C 365골드 프리미엄’은 비타민C에 비타민D와 비오틴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중국 CFDA 등록 허가는 지난 2015년 등록 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3년 만에 최종 승인을 받았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이번 중국 베이징 식품 박람회는 글로벌 식품업체가 모이는 초대형 박람회로, 해외 시장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시장에 고려은단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며 중국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기고] 친환경 농업은 소비자 지향적이어야 한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한 증산위주의 고 투입농법에 의존한 결과 농업환경이 악화되어 농업의 지속과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FTA 등 농산물 개방과 국제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한 국제경쟁력 향상이 요구되자 정부는 친환경농업을 미래농업의 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여 1990년대 후반 이후 매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수준의 증가와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친환경농업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8년 폭염일수가 31.3일로 1994년의 31.1일을 밀어낸 최대 폭염일수 년도라고 하듯 올해는 너무나 힘든 여름을 보냈다. 이 같은 기후 변화의 여러 요인 중에서 지구 온난화, 현대 온난화의 원인은 온실가스의 증가에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산업 발달에 따라 석유와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농업 발전을 통해 숲이 파괴되면서 온실효과의 영향이 커졌다고 본다. 토양은 지구 육지 탄소의 70%를 지니고 있다. 이는 지구의 모든 바이오매스의 4배이고 대기 CO2의 3배에 이르는 양으로 유기 탄소의 막대한 저장고이기 때문에 온난화로 야기된 기후변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