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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갤러리탐 신규 전시 오픈...수도권 11개 매장서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탐앤탐스는 2019년 1월 2일까지 수도권 소재 탐앤탐스 11개 매장에서 제31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를 진행한다.


갤러리탐은 신진작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시작한 탐앤탐스의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로 프리미엄 매장 ‘탐앤탐스 블랙’을 포함한 11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카페의 특성을 활용해 매장을 신진작가의 갤러리로 꾸민다. 작품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갤러리탐 전시 책자 무료 제작 및 배포, 온·오프라인 홍보까지 책임진다.


이번 전시는 탐앤탐스 블랙 8개 매장과 탐스커버리 건대점,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 역삼2호점에서 진행된다.

먼저 ▲블랙 청계광장점에서는 임상희 작가의 앙코르 전시 ‘머물던 시점’展이 진행된다. 무분별하게 개발되고 사라져가는 보통의 집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전시에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최신작을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2018년 한 해 동안 갤러리탐의 신진작가 회화 전시를 비롯해 아트라운지탐에서의 VR 체험 및 전시 연계 아트클래스 진행 등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데 있어 다방면으로 힘쓴 한 해였다”면서 “앞으로도 탐앤탐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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