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신상품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마이밀’, ‘포트리스M’과 손잡고 한정판 패키지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 균형영양식 전문 브랜드 ‘뉴케어’의 식사대용식 ‘마이밀’이 모바일 게임 ‘포트리스M’과 손잡고 한정판 ‘마이밀x포트리스M’ 패키지를 출시했다.


한정판 패키지에는 마이밀 제품과 포트리스M 게임을 즐기며 사용할 수 있는 체력회복 아이템 등 게임 쿠폰이 함께 들어있다.

​해당 패키지 제품은 마이밀 6팩, 12팩, 24팩으로 총 3가지 구성으로 출시됐으며, 현재 대상웰라이프 온라인 공식 쇼핑몰을 통해 특가 판매 중이다. 또한 이번 콜라보 마케팅을 기념해 ‘뉴케어 마이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공유 이벤트도 진행된다.

‘포트리스M’은 지난 2000년대 초반 국민게임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게임인 ‘포트리스’가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된 것이다.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자가 40만 명이 넘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슈팅 게임이다.

김종일 마이밀 담당CM은 “마이밀은 바쁜 일상에 끼니를 거르기 쉬운 2030 소비자들을 위한 균영 영양 한끼 음료다”며 “마이밀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최근 연극 등의 문화 마케팅에 이어, 젊은층에서 국민 게임으로 불리는 ‘포트리스M’과 손잡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밀’은 대상웰라이프의 국내 환자식 1위 브랜드 뉴케어가 20년 노하우로 선보인 식사대용식 제품이다. 바쁜 일상에서도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챙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2030 소비자들에게 영양 가득한 한 끼 음료로 주목 받고 있다. 마이밀은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물론 20종 이상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돼 있어 한 팩으로 가벼운 식사가 가능하다. 특히 단백질은 1일 필요영양분의 24%를 섭취할 수 있고 그 외 비타민 12종(A, B1, B2, B6, B12, C, D, E 등), 무기질 9종(칼슘, 인, 칼륨, 마그네슘, 철분 등), 식이섬유, 엽산도 들어있어 균형 있는 영양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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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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