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삼양식품, 가격은 그대로 맛은 두 배 ‘맛있는라면 해물맛’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식품은 해물라면을 올 겨울 주력상품으로 선정하고 8일 ‘맛있는라면 해물맛’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맛있는라면 해물맛’은 새우, 오징어, 홍합 등 각종 해산물을 포함한 60여 가지의 건강한 재료로 맛을 내 다른 해물라면과 차별화되는 깔끔하면서도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특징이다. 

또한 파, 버섯, 다시마, 미역 등 후레이크를 풍성하게 넣어 감칠맛과 씹는 식감을 더했고 채소와 해물로 맛을 낸 육수의 풍미를 극대화시켰다.

한편 삼양식품은 신선한 원료가 좋은 맛을 낸다는 생각을 담아 2007년 맛있는라면을 선보였고, 그 후 11년 만에 확장제품 ‘맛있는라면 해물맛’을 출시하면서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소비자가격은 맛있는라면과 동일한 1050원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맛있는라면 해물맛의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겨울철 국물라면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브랜드 확장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맛있는라면’이 삼양식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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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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