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배스킨라빈스, Café BRis 1000만잔 판매 프로모션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Café BRis 1000만잔 판매 돌파를 기념해 모든 커피 메뉴를 대상으로 ‘100% 행운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배스킨라빈스 커피 Café BRis는 환경친화적 커피에 부여하는 ‘열대우림연합(RA, Rainforest Alliance) 인증’을 받은 원두를 사용해 고소한 단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2018년 4월 500만잔 판매를 기록한 것에 이어, 론칭 3주년을 맞은 지난 10월 기준 총 100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11월 5일부터 모든 커피 구매시 100% 당첨되는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1등 리모와 캐리어 토파즈 티타늄 67L(5명), 2등 LG 전자 프라엘 더마 LED마스크 BWJ1(5명), 3등 애플 에어팟(10명), 4등 배스킨라빈스 쿼터 1만원, 5등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1+1 쿠폰 순으로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쿠폰 소진시까지 운영된다.


배스킨라빈스는 바닐라빈이 들어간 크림이 들어가 더욱 달콤하고 풍부한 바닐라향을 선사 하는 ‘바닐라빈 라떼’를 비롯해 ‘에스프레소 아포가토’, ‘오레오 아포가토’ 등 커피 음료 3종 및 캡슐커피, 캡슐커피 머신을 새롭게 출시해 배스킨라빈스 커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그동안 배스킨라빈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이번 100% 당첨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함께 고품질의 커피, 특색있는 디저트 메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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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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