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맘스터치, 새 광고 모델에 이순재 발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새로운 광고 모델로 국민배우 이순재를 발탁했다.


이순재는 연기 경력만 60년을 가진 한국 방송사의 산 증인으로, 폭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중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그동안 맘스터치 광고는 코믹한 컨셉을 바탕으로 한 ‘가성비 있는 버거’를 내세우는 데 주력했으나, 이번에는 이순재를 활용해 ‘만족감 높은 버거’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할 예정이다.


이순재와 함께하는 신제품 광고는 11월 중 공중파, 케이블, 온라인 등에서 공개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순재 선생님은 전 연령층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대표 배우로, 남녀노소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모델이라 판단해 신제품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맘스터치의 주 고객층을 고려할 때 예상치 못한 의외의 모델 기용인만큼, 고객 반응은 물론 업계에서 큰 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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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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