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도미노피자, 일주일 동안 온라인 방문포장 주문 40% 할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도미노피자가 일주일 동안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위크(HappyWeek)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도미노피자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해피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 등 온라인 주문 후 방문포장 시 피자를 40% 할인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올 가을 신제품으로 출시된 ‘글램핑 바비큐 피자’는 라지 사이즈 기준 3만 3900원에서 40% 할인된 2만 340원에 즐길 수 있다. ‘포테이토 피자’는 라지 사이즈 기준 2만 5900원에서 40% 할인된 1만 554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 한 해 도미노피자를 사랑해 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해피위크’를 진행하게 됐다”며 “프리미엄 피자를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풍성한 일주일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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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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