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신상품

삼양식품, ‘참참참 계란탕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식품은 참깨와 참기름이 들어있어 참 고소한 ‘참참참 계란탕면’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참참참 계란탕면은 집에서 끓인 계란탕의 맛을 2분 내외의 짧은 시간에 완성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계란과 조화를 이루는 진하고 고소한 국물이 특징이다.

후레이크에 계란이 듬뿍 들어가 있어 부들부들한 식감이 일품이며, 볶음참깨와 후첨 참기름 조미유로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분이 첨가돼 걸쭉한 국물이 감칠맛과 풍미를 더욱 높여준다.

패키지에는 계란을 연상시키는 흰색과 노란색을 사용해 제품 특징을 강조하고, 삼양식품이 자체 제작한 캐릭터 ‘찌요’를 적용해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참참참 계란탕면은 전자레인지 조리 전용 용기면으로 먼저 출시되며, 봉지면은 11월에 출시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참참참 계란탕면은 자극적이지 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국물이 걸쭉하고 진해 해장용이나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제품”이라며 “쯔유간장우동, 참참참 계란탕면 두 제품을 앞세워 올겨울 국물 라면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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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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