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빙그레, 요플레 신제품 배, 패션푸르트 2종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국내 떠먹는 발효유 1위 브랜드 요플레의 신제품 ‘요플레 오리지널 배, 패션푸르트’ 2종을 출시했다.


빙그레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요플레는 국내 발효유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작년에만 약 1400억원, 총 3억 6천만개, 일 평균 98만개가 팔렸다
 
‘요플레 오리지널 배, 패션프루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과일 중 하나인 ‘배’와 최근 젊은 세대에 호응을 얻고 있는 ‘패션프루트’를 국내 최초로 떠먹는 발효유로 구현했다.


배는 청량감과 달콤함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요거트 향료 중 하나이며 특히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다. ‘요플레 배’는 과육을 요거트에 첨가하여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배’와 마찬가지로 해외에서 요거트 향료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패션프루트’는 브라질 남부가 원산지인 과일이다. 한국에서는 백가지 향기를 내는 과일이라고 해서 ‘백향과’로 불린다. ‘요플레 패션프루트’는 백향과 특유의 새콤하고 달콤한 맛과 과육을 제품에 그대로 담아냈다.


빙그레 관계자는 “국내 떠먹는 발효유 1위 브랜인 요플레를 생산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트렌드를 파악해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소비자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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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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