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동아오츠카, 오란씨걸 공모전 시상식 개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보테가 라운지에서 ‘오란씨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동아오츠카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여성 중 오란씨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대상으로 오란씨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응모를 받아 10명의 오란씨걸 후보 중 최종 3명을 선정한다.


심사기준은 인터넷 투표 50%와 현장심사 50%로, 오란씨의 파인애플, 깔라만시, 오렌지 라인업에 맞춰 비타민C가 가득한 오란씨를 대표하는 건강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가진 여성이 선발 대상이다.


최종 오란씨걸로 선발된 대상은 향후 오란씨 홍보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영상, 잡지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며 오란씨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포카리스웨트와 오란씨는 차별화된 모델 마케팅으로 2030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노광수 오란씨 브랜드매니저는 "밝고 건강한 모델의 이미지로 젊은 소비자들이 보다 재미있고 쉽게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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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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