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배스킨라빈스, ‘프리미엄 프리팩’ 2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프리미엄 프리팩’ 2종을 출시했다.


배스킨라빈스의 ‘프리미엄 프리팩’은 한 가지의 맛의 아이스크림 한 통을 통째로 맛 볼 수 있는 기존 ‘프리팩’을 보다 고급화시킨 제품이다.


아이스크림 원재료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고, 유지방 함량을 높여 보다 진한 우유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제조과정 중 공기 유입을 최소화해 아이스크림 밀도를 높여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쫀득한 식감까지 자랑한다.


이번 프리미엄 프리팩은 ‘둘세 데 레체(dulce de leche)’와 ‘망고 소르베’ 2종이다. ‘둘세 데 레체’ 끓인 우유에 설탕과 바닐라를 넣어 만든 카라멜 시럽으로, 아르헨티나의 전통 디저트로도 유명하다. 배스킨라빈스의 ‘둘세 데 레체’ 역시 카라멜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리본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가 가득 담긴 제품이다. ‘망고 소르베’는 ‘망고의 왕’이라 불리는 인도산 알폰소 망고 특유의 진한 맛을 소르베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맛과 품질을 한층 높여 프리팩으로만 만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게 됐다”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을 선도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맛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프리팩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