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농정원, ‘미(米)라클프로젝트’ 수상한 레시피 상품 본격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진행한 ‘미(米)라클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쌀 간편식 3종이 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11일부터 출시된다고 밝혔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미(米)라클프로젝트는 ‘쌀이 만드는 놀라운 기적과 반전’을 모토로 진행됐으며 이번에는 1인 가구와 간편식 시장의 증가 등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여 ‘쌀 간편식’을 주제로 프로젝트 초기부터 실제 상품 출시를 염두에 두고 기획됐다.
 
미(米)라클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대국민을 대상으로 레시피 아이디어를 공모받아 서류, 예선, 본선 심사 등 치열한 레시피 선정 과정을 거쳐 왔으며 그동안의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최종 결선 경연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JTBC 특집 방송 ‘미(米)라클프로젝트 픽미픽미’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출시된 상품은 미(米)라클프로젝트 2위 수상작으로 백종훈, 송채영 부부의 ‘크림하새우’ 레시피다. 

 ‘크림하새우’는 새우볶음밥과 크림소스, 스크램블로 느낄 수 있는 감칠맛이 일품이라고 평가받았으며 맛과 상품성 모두 인정받은 제품이다.
 
크림하새우는 콘셉트와 레시피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상품화 되었으며 ‘미(米)라클 칠리&크림 새우볶음밥(이하 미라클 새우볶음밥)’이란 제품명으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라클 새우 볶음밥에 이어 1, 3위 수상작 레시피도 GS25 편의점을 통해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1위 수상작은 김태헌씨의 미소가지된장덮밥으로 가지를 활용하여 맛과 식감을 살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소불고기가지덮밥 도시락’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3위 수상작는 ‘쉣킷! 쌀라드’이며 다이어트 트렌드에 맞춰 쌀을 활용한 곡물 샐러드 형태의 식품으로 최문경씨와 이한율씨의 아이디어이다. 
 
농정원 담당자는 “젊은 층들이 가장 가깝고 친숙하게 느끼는 편의점에서 쌀 간편식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미(米)라클프로젝트를 계기로 젊은 층이 쌀에 대한 건강한 가치를 깨닫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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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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