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동아오츠카-포카리스웨트, 서울달리기대회에 공식음료 후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의 포카리스웨트가 오는 14일 열리는 '2018 서울달리기대회'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는 자사 소속의 러닝크루인 '라이브스웨트2기' 50명과 동아오츠카 직원들이 참가해 서울달리기대회 10km 코스(서울시청-동대문역-을지로입구역-서울시청)를 함께 달린다. 


김정희 동아오츠카 스포츠파트 담당자는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은 특히나 수분보충에 대한 필요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직접 체험함으로써 포카리스웨트에 대한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다"며 "이번 러닝크루 뿐 아니라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하는 3*3 농구 대회 등 다양한 생활스포츠를 통해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0년째 서울국제마라톤의 공식협찬사로 활동하며, 서울국제마라톤을 포함한 경주국제마라톤, 공주마라톤, 서울달리기대회 등 4개 대회에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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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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