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종합

[생생국감] 농식품부 국감 증인 출석 류영진 처장서 최성락 차장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황주홍)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국정감사 중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요구 및 변경 등 의결에 관한 전체회의를 진행했다.

농해수위는 당초 2019년 전면 시행 예정인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PLS) 제도 관련 국정감사 증인으로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출석하기로 합의했으나 이날 회의를 통해 최성락 차장을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을 합의, 결정했다.

식약처는 PLS 규제 소관 기관으로 류영진 식약처장이 PLS 관련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 잇따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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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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