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신상품

하이트진로, 2018 기린 이치방 ‘단풍 스페셜 에디션’ 한정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가을 시즌에 맞춰 기린 이치방의 ‘단풍 스페셜 에디션’을 10일부터 판매한다. 기린 이치방 ‘단풍 스페셜 에디션’은 가을 시즌 한정판으로 2016년 첫 선을 보였으며 독특한 단풍 패키지로 SNS 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번 ‘단풍 스페셜 에디션’은 알록달록 붉게 물든 단풍잎으로 꾸며진 패키지와 기린이치방의 노란색 로고 디자인의 색까지 붉게 표현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는 평가다.


기린 이치방 ‘단풍 스페셜 에디션’은 캔맥주 타입(500ml)으로만 출시되며 전국 대형 마트,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기린 이치방은 100% 보리의 첫 번째 맥즙만을 사용해 맛이 깔끔하면서도 원료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라며 “가을 시즌에 맞추어 출시한 ‘단풍 에디션’은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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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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