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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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세서미 스트리트 펀볼세트’ 프로모션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도너츠가 ‘세서미 스트리트 펀볼세트(FunBall Se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세서미 스트리트의 캐릭터가 그려진 ‘펀볼세트’를 49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이달의 도넛 출시와 함께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홈트(홈트레이닝의 줄임말)’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펀볼세트’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대표 캐릭터 ‘쿠키몬스터’와 ‘엘모’ 디자인이 적용된 ‘짐볼’과 ‘마사지볼’로 구성됐다. 캐릭터 각각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엘모 캐릭터를 활용한 ‘레드팩’과 쿠키몬스터를 담은 ‘블루팩’ 총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짐볼’은 공 탄성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잡는 운동 기구로, 누구나 쉽게 간단한 스트레칭이 가능하다. ‘마사지볼’은 어깨, 뒷목 등 부위별로 공을 굴려 문질러 주면 혈액 순환과 세포 깨우기 등의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판촉물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판촉물은 결제 영수증 1건당 1개의 팩을 선택할 수 있다. 행사 참여 시 타 쿠폰, 타 행사, 제휴 할인 등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고, 결제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해피포인트가 적립된다.


SPC그룹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인기 TV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만화 속 캐릭터의 특징을 충분히 살리고, 실용성을 갖춘 펀볼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쿠키몬스터와 엘모가 담긴 유쾌한 던킨도너츠의 펀볼세트로 실내에서 간편하게 운동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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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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