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제주삼다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330mL&1L 새롭게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는 휴대가 간편한 330mL 제품과 1인 가구 등을 위한 1L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새로 출시하는 330mL 제품은 책가방, 핸드백 등에 휴대가 용이해 가벼운 용량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나 여성을 비롯해 기업회의, 컨벤션과 같은 마이스(MICE)산업에 적합한 제품이다.


1L 제품은 1인 가구 등 물 소비량이 많지 않은 가족단위에서 보다 신선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사무실이나 스포츠 현장에서도 대용량인 2L 제품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기존 판매중인 500mL, 2L 제품에 330mL, 1L 제품까지 더해 총 4개 용량의 다양한 제품을 구성하게 됐다. 제주삼다수는 제품 확장을 통해 시장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먹는 샘물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수성할 방침이다.


지난 1998년 출시한 제주삼다수는 지금까지 국내 먹는샘물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와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330mL, 1L 신제품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보다 친근하며 스토리가 있는 밝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는 10월 신제품 출시 이후 제품 라벨에 라이언과 프로도, 무지 등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를 담은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 오경수 사장은 “최근 소비자들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이나 사무실뿐만 아니라 학교, 야외 등 어디에서나 소비자와 더 가까운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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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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