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 데일 해리스 WBC 우승 음료 ‘데일 라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가 지난해 WBC(World Barista Championship) 우승자 데일 해리스(Dale Harris)와 협업해 만든 ‘데일 라떼(Dale Latte)’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일 라떼’는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와 세계적인 바리스타 데일 해리스가 협업해 올해 출시했던 니트로커피(4월), 스틱커피 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7월)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하는 제품으로 데일 해리스가 WBC 대회 우승시 제조했던 음료다.


데일 라떼는 우롱차 베이스에 이디야커피의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함께 블렌딩한 음료로 동양의 차(Tea) 맛에 에스프레소의 향을 더한 이색적인 메뉴다. 안정적인 밸런스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했으며 오렌지 토핑을 가미해 상큼한 향의 깔끔한 끝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디야커피는 데일 라떼가 새로운 커피 메뉴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데일 해리스만의 특별한 제조 기술을 가맹점에 보급하기 쉽게 적용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으며 30만 잔 한정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데일 해리스와 함께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국내 대표 커피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항상 새로운 커피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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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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