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일)

충청도

청원생명축제 관람객 10만명 돌파...대한민국 최고 친환경 농축산물축제 자리매김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2018 청원생명축제’가 관람객 10만 명을 가볍게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개막일과 첫 주말 이틀 만에 6만여 명의 관람객이 입장한 청원생명축제는 개막 사흘째인 7일 10만 번째 손님을 맞았다. 자녀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충북 청주시 이병규 씨(39세, 남, 흥덕구 비하동)가 행운의 주인공이 돼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았다.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열린 청원생명축제는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리며 믿고 찾는 대한민국 최고 친환경 농축산물축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조성된 자연쉼터에서는 푸른 잔디 위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모래놀이와 물 체험놀이를 즐기고, 어른들은 형형색색의 꽃밭과 조형물, 생명농업관의 이색적인 식물 등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자연 속 진풍경에 흠뻑 빠져 추억의 사진을 찍느라 바쁜 모습들이다.  
  
농특산물판매장과 축산물판매장에서는 식탁을 풍성하게 채울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축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고, 입이 즐거운 청원생명축제답게 청원생명쌀밥집과 셀프식당은 만원을 이루고 있다. 또 축제장 곳곳에 들어선 먹을거리코너에서도 다양한 간식거리가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매일 화려하고 풍성한 공연이 이어지고 있는 주무대에서는 휴일을 맞아 가을밤의 낭만이 넘쳐나는 한신희 파워로빅, 타락난타, K-POP 걸그룹페스벌이 열려 기억에 남을 무대를 연출했다.

이밖에도 8일 오후 7시 30분 주무대에서 충북실용음악협회 가을콘서트와 10일 저녁 7시  SBS 전국 TOP10 가요쇼가 태진아, 강남, 박현빈, 현숙, 한혜진, 박주희, 김상배 등 참여로 가요계를 풍미했던 추억의 가수들이 총출동하고 관람객들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기억에 남을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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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신경성 마른기침...사살체질별 맞춤처방
병원에 가면 하는 흔한 말 중의 하나가 있다. 바로 스트레스성 질병, 신경성 질병이다. 무엇인가 원인이 안 나오는데 아픈 경우에 붙이는 흔하면서 포괄적인 원인이다. 여러 가지 검사를 하여 보았는데 정상으로 나오면서 증세는 없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니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한다. 그러면 반문할 것이다.현대인들로서 스트레스 없이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모두 맞는 말이다. 스트레스, 긴장, 신경성이 병의 원인이 되며, 또한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도 없다. 문제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결방법이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무엇인가?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고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즉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만족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된다. 너무 욕심을 많이 내어도 스트레스가 된다. 또 풀지 못해도 스트레스가 된다. 가끔은 그냥 참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없는 줄로 안다.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 다는 말과 같이... 사회생활을 하는데는 필수적일 수 있다. 상대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그렇다. 그렇지만 무작정 참고 억누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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