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5 (금)

지역소식

[10월 맛.멋.펀] 강화군 온수리 5일장 '우리동네 옹기종기 장터 이야기'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에 오면 전등사가 있고 그 아래 작은 시내가 있습니다. 강화읍장에 비하면 작지만  소담스러운  옹기종기 5일장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4일, 9일이면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닿은 텃밭의 강화도에 해풍을 맞고 자란 싱싱한 우리 농산물 먹거리  야채들이 한껏 뽐을 내며 선을 보입니다.

노지완 주부는 "할머니?  이거 판 돈으로 어디에 쓰세요?" 라고 물어봅니다.

"그거야 우리 손주들 용돈 줘야지~"



예전에는 자식을 위에 장터를 찾았고  지금은 손주들을  위해 장터에 나오시는 어르신들 이것이 우리네 정겨운  삶이 아닐까요?

장날이면 옹기종기 모여드는 손님들 오늘은 생선을 사고  농산물, 야채, 고구마등 양말도 사고 장터에 빠질수 없는 먹거리 꽈배기와순대 떡볶이, 오뎅 등을 사먹으며, 만나는 이웃마다 눈인사를 나누며 만남의 장도 열리는 날.





양손가득 행복보따리에 우리동네 정이있는 장터에 먹거리로 온가족 행복 웃음꽃 열리는 온수리에 옹기종기 동네 주민과 관광객들이 모이는 5일장 입니다.

장날이면 딱히 살것이 없어도 시장구경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기분좋은날 도심에서는 볼수없는 우리동네 옹기종기 장터에 장이 열립니다.





노지완 주부 "온수리 5일장터이 열리는 강화군 온수리 장터에 와서 강화의 친환경 농수산물을 많이 애용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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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 건강칼럼> 갱년기의 한방치료법...사상체질적으로 조절하기
이번 여름은 열대야로 고생을 많이 한 한해였다.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시원해졌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더워하고 있다. 왜 그럴까? 아직도 몸 안에는 열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온 몸이 더위에 열을 받았다가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피부의 온도는 떨어지지만 내부의 열은 아직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더 열 받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무더운 여름에는 갑자기 열이 오르고 얼굴이 붉어지고 머리 아프고 잠이 안 오고 불안하고 답답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중년 여성과 남성들이 많았다. 갱년기 증세 때문이다. 여성들은 40대 후반이 되면서 생리가 없어지면서 정신적 육체적인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갱년기란 무엇인가? 갱년기는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넘어가는 중간과정으로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며 여성호르몬이 적어지고 생리가 멈추는 시기다. 40대 중후반에 주로 많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는 7x2=14세에 신장의 정력이 왕성해져 생리를 시작하고 7x7=49세에 신장이 기능이 약해져 생리가 멈춘다고 했다. 갱년기에는 어떤 증세가 나타날까? 가장 대표적인 증세는 갑자기 화와 열이 오르면서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과 머리에 땀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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