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목)

신상품

KGC인삼공사, 원스인어문 ‘마인드 퍼퓨머’로 그 날도 향긋하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의 20대 여성 케어 전문 브랜드 ‘원스인어문(Once in a moon)’에서 ‘마인드 퍼퓨머’ 4종(릴렉싱·리프레쉬·에너자이징·밸런싱)을 출시했다.


‘마인드 퍼퓨머’는 그 날의 향에 민감한 여성의 불편사항에 초점을 맞춘 세련되고 풍부한 향을 지닌 미스트 타입 향수로, 피부와 속옷 등에도 직접 사용이 가능하다.

‘릴렉싱’은 천연 허브 성분이 담겨있어 스트레스와 불면증 등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해주며, ‘리프레쉬’는 섬세한 플로럴 계열의 향이 무기력해지고 저하된 기분에 생기를 북돋아준다. ‘에너자이징’은 활기찬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우울한 기분에 에너지와 상쾌함을 더해주며, ‘밸런싱’은 그린티 추출물이 변화되는 감정기복을 편안하게 완화시켜준다.

한편, ‘원스인어문’은 최근 한 달 매출이 출시 초기 한 달 대비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랄라블라’의 효자상품으로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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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 건강칼럼> 갱년기의 한방치료법...사상체질적으로 조절하기
이번 여름은 열대야로 고생을 많이 한 한해였다.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시원해졌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더워하고 있다. 왜 그럴까? 아직도 몸 안에는 열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온 몸이 더위에 열을 받았다가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피부의 온도는 떨어지지만 내부의 열은 아직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더 열 받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무더운 여름에는 갑자기 열이 오르고 얼굴이 붉어지고 머리 아프고 잠이 안 오고 불안하고 답답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중년 여성과 남성들이 많았다. 갱년기 증세 때문이다. 여성들은 40대 후반이 되면서 생리가 없어지면서 정신적 육체적인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갱년기란 무엇인가? 갱년기는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넘어가는 중간과정으로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며 여성호르몬이 적어지고 생리가 멈추는 시기다. 40대 중후반에 주로 많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는 7x2=14세에 신장의 정력이 왕성해져 생리를 시작하고 7x7=49세에 신장이 기능이 약해져 생리가 멈춘다고 했다. 갱년기에는 어떤 증세가 나타날까? 가장 대표적인 증세는 갑자기 화와 열이 오르면서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과 머리에 땀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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