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프링글스, ‘#마이프링글스’ 캠페인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프링글스가 소비자들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프링글스를 만들 수 있는 ‘#마이프링글스’ 캠페인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오는 11월 16일까지 진행한다.


프링글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커스터마이징 캠페인인 ‘#마이프링글스’는 프링글스 6캔을 구매 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구매 인증을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당 캠페인은 프링글스 패키지의 상징적인 캐릭터 ‘미스터 피(Mr. P)’  얼굴 대신에 본인이 원하는 사진으로 변경 가능하며, 나만의 개인 메시지까지 작성할 수 있어 세상에서 진정으로 하나뿐인 나만의 프링글스 캔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마이프링글스 캠페인은 ‘미스터 피(Mr. P)’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콧수염을 포함해 헤어 스타일과 나비넥타이까지 여러가지 개성 넘치는 색깔과 디자인에 따라 내 마음대로 선택이 가능해 무려 2450가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생일 및 기념일, 수능 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메시지 배경까지도 고를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 소중한 자녀들이나 가족, 친구의 얼굴을 특색 있게 꾸민 이색 선물로도 제격이다. 특히 다가오는 할로윈을 위한 디자인도 준비돼 있어 할로윈 데이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1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해당 캠페인은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프링글스(110g) 6캔 구매 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링글스 계정을 등록해 구매 인증을 하면 된다. 인증 후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진을 찍고 단 하나뿐인 나만의 프링글스를 만들면, 주문 제작된 #마이프링글스 2캔을 받을 수 있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임동환 차장은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마이프링글스 캠페인을 통해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 스타일의 프링글스가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똑같은 얼굴의 미스터 피 캐릭터 대신에 개개인의 특별한 사진과 메시지를 담은 단 하나뿐인 프링글스로 소·확·행을 선사해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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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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