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9 (토)

종합

한돈자조금, 과천 서울랜드서 제5회 '한돈데이' 진행

홍보대사 장동건의 깜짝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행사 실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제5회 한돈데이’를 실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민데이 한돈데이, 우리돼지 나눔되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한돈데이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돈을 먹고, 보고, 즐기는 등 행사 참가자의 오감을 한가득 만족시키는 페스티벌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막식에는 주요 내빈이 전국 8도 도시명이 적힌 제막 버튼을 눌러, 한돈 나눔트럭이 서울을 출발해 전국 8도로 향하는 모습의 장관이 연출됐다.


이 외 공식행사가 진행된 지구별 무대에서는 한돈인의 염원을 담은 풍선 퍼포먼스와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과 함께하는 한도니 인형 이벤트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깜짝 이벤트로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이 무대 위에서 직접 선착순 50명에게 한도니 인형을 주며 악수를 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100명의 사람들이 50명 안에 들기 위해 긴 줄을 서는 광경이 펼쳐졌다.


삼천리 동산 일원에서도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한돈데이 체험 프로그램’과 ‘스탬프 랠리’, 한돈 요리 무료시식, 한도니와 함께하는 서울랜드 퍼레이드 등 아이와 함께한 가족은 물론 연인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이벤트가 주를 이뤘다.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한돈데이 체험 프로그램’ 내에서는 행사를 찾아온 관람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한돈데이 서울랜드 BIG5권 티켓’을 소지한 선착순 1001명 이용객에게 한돈 1001g을 한돈데이의 의미를 담아 증정했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가족 및 연인들이 한돈데이 행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한돈자조금에서는 이 밖에도 한돈데이를 맞이해 전국 8도에서 나눔행사를 진행해 소외된 이웃과 소비자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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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열대야로 고생을 많이 한 한해였다.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시원해졌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더워하고 있다. 왜 그럴까? 아직도 몸 안에는 열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온 몸이 더위에 열을 받았다가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피부의 온도는 떨어지지만 내부의 열은 아직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더 열 받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무더운 여름에는 갑자기 열이 오르고 얼굴이 붉어지고 머리 아프고 잠이 안 오고 불안하고 답답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중년 여성과 남성들이 많았다. 갱년기 증세 때문이다. 여성들은 40대 후반이 되면서 생리가 없어지면서 정신적 육체적인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갱년기란 무엇인가? 갱년기는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넘어가는 중간과정으로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며 여성호르몬이 적어지고 생리가 멈추는 시기다. 40대 중후반에 주로 많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는 7x2=14세에 신장의 정력이 왕성해져 생리를 시작하고 7x7=49세에 신장이 기능이 약해져 생리가 멈춘다고 했다. 갱년기에는 어떤 증세가 나타날까? 가장 대표적인 증세는 갑자기 화와 열이 오르면서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과 머리에 땀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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