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종합

한돈자조금, 과천 서울랜드서 제5회 '한돈데이' 진행

홍보대사 장동건의 깜짝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행사 실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제5회 한돈데이’를 실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민데이 한돈데이, 우리돼지 나눔되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한돈데이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돈을 먹고, 보고, 즐기는 등 행사 참가자의 오감을 한가득 만족시키는 페스티벌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막식에는 주요 내빈이 전국 8도 도시명이 적힌 제막 버튼을 눌러, 한돈 나눔트럭이 서울을 출발해 전국 8도로 향하는 모습의 장관이 연출됐다.


이 외 공식행사가 진행된 지구별 무대에서는 한돈인의 염원을 담은 풍선 퍼포먼스와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과 함께하는 한도니 인형 이벤트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깜짝 이벤트로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이 무대 위에서 직접 선착순 50명에게 한도니 인형을 주며 악수를 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100명의 사람들이 50명 안에 들기 위해 긴 줄을 서는 광경이 펼쳐졌다.


삼천리 동산 일원에서도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한돈데이 체험 프로그램’과 ‘스탬프 랠리’, 한돈 요리 무료시식, 한도니와 함께하는 서울랜드 퍼레이드 등 아이와 함께한 가족은 물론 연인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이벤트가 주를 이뤘다.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한돈데이 체험 프로그램’ 내에서는 행사를 찾아온 관람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한돈데이 서울랜드 BIG5권 티켓’을 소지한 선착순 1001명 이용객에게 한돈 1001g을 한돈데이의 의미를 담아 증정했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가족 및 연인들이 한돈데이 행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한돈자조금에서는 이 밖에도 한돈데이를 맞이해 전국 8도에서 나눔행사를 진행해 소외된 이웃과 소비자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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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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