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8 (금)

강원도

제55회 농업인의 날 기념 '원주 삼토페스티벌' 새롭게 태어나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2018 원주 삼토페스티벌이 새롭게 태어났다. 


2018 원주 삼토페스티벌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원주 따뚜공연장 젊음의 광장에서 펼쳐진다. 

제55회 농업인의 날 기념 ‘삼토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연령대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정떡·두부·고구마 경단만들기, 어린이깡통기차, 농경문화체험 등 재미있는 체험과 원주 대표음식, 치악산 한우, 원주 농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와 푸드트럭! 토토미쌀 나눔, 달걀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허수아비공원과 300송이 LED장미꽃 정원 등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4일 오후 7시 개막식에서는 뮤지컬배우 최정원, 김완선, 최성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10월 6일(토)에는 임창정, 빈첸(이병재) 와 뮤지컬배우 박소연, 루이스 초이의 ‘삼토 Farm 콘서트’가 이어진다. 

가수뿐만 아니라 원주지역 내의 문화예술 공연, 댄싱카니발 우수 공연팀 공연도 준비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가을 축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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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한가위에 남과 북에 평화를!
추석명절을 며칠 앞두고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가운데 남과 북의 양 정상이 만나 포옹을 하는가 하면 백두산 천지에 올라가 우리가 한반도의 주인이자 같은 민족임을 만천하에 손을 번쩍 들어 선언하는 일이 벌어졌다. 우리가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었던 일이었던가? 6.25 동족상잔이 있은 후 남과 북은 늘 전쟁의 공포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동안 불안의 세월을 보내왔는데 이제 전쟁을 종식하는 목소리를 남북당국자 스스로가 천명할 수 있었다니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올 추석에는 이러한 남북의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어 재외동포를 비롯한 남북 8천만 겨레가 추석 차례를 모시는 조상의 위패 앞에서 한반도의 평화가 도래하고 있다는 보고를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스럽고 기쁜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그동안 남북협상을 통해 평화를 약속했던 북한이 평화를 갈망하는 남녘 동포들의 염원을 송두리째 빼앗은 일들을 수차례 서슴없이 저질러왔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이번에도 또 거짓말이 아닌지 염려가 앞선다. 북한이 명심해야 할 점은 그동안 유엔 등의 국제사회 협약을 무시하고 핵무기를 개발하고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과거의 잘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와 비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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